사진생활 (192) 썸네일형 리스트형 New flagship came to here. 염원하던 K-7 의 진정한 모습 은 이렇게 되었다. 이것이 내가 그토록 바라던 모습: 이 세상 모든 스냅을 다 가져라 ! Classic K-7 ! 당신 사진이 마음에 안드는 이유 당신의 사진이 초점조차 충분히 맞아 보이지 않는 건 보통 바르지 못한 파지 자세와 촬영 습관 및 필요 충분한 광량확보의 개념도 모르는 탓이다. 바디 탓 렌즈 탓은 그 다음이다. 흔들림 방지기능이 있는 렌즈/바디로 찍고도 당신의 사진이 죄다 흔들린 이유 는 당신이 아직 셔속의 기본도 모르기 때문이다. 감도는 멋으로 있는 게 아니다. 당신 사진의 색감이 맘에 안 드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 자기 맘에 드는 색감이 뭔지 자기 자신도 모르거나, 맘에 드는 색감이 나오게 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맘에 드는 색감이 있다고? 맘에 드는 색감의 RGB값이나 CYM비율을 대답할 수 있다면 모를까 그건 착각이다. 맘에 드는 색감의 진짜 "정체", 다시 말해 그 색의 디지털값을 명확히 알아야 그 값을 만 들어내지.. 세상에.. 혼자 고독을 씹는것도 이젠 참 지겨운데 ! 4월이다. 모처럼 화창한 주말 이었는데 .. 바람이 아니라 돌풍이 불어 재기더라 ... 사진 찍음 온통 흔들린 사진들 ... 이런 날에 : 할게 없으니 사진이나 찍어야 한다니 .. 가끔 이런거 서럽기도 하다. 살은 찌기만 하고 ... 뜻되로 되는거도 없고, 이거 원 - 인생이 재미가 이리 없나 모르겠다. 허락 없이 멀리서 뒷 모습을 찍은 것 이지만 .. 마침 주변에 그 많던 사람들이 안보이길래 찬스 였었던 사진... 얼굴이 안나오셨지만, 나이가 좀 있으셨는데 - 작가이신지 모르겠지만 C사 카메라였음. 그냥 혼자 멋지게 늙는것도 좋겠지? 라는 생각 하지만 그게 제일 힘든거일지도 모른단 생각이 안든다곤 절대 못 하겠다. 뭔가 인생의 목표가 생겨야 할 텐데 .. 불가능 한건 안하게 되니, 결국 혼자이겠지! 오.. 한놈 또 보내며 .... 한놈 또 보내며 ... 얼마 남지 않은 잉여인간들 중 하나가 나란걸 다시금 되씹는다. 아마 마지막 까지 남아 있을거 같은 예감이 적중할 거 같아 더 무섭기도 하다. 제길슨... 가끔이 아니라 요즘 들어 자주 다 때려 치고 싶다. 쯥 ~ 봄은 오는데 ... 혼자구나~~~ 나에게 남은 친구는 항상 이 녀석 들 뿐인가 .. 이랬던 조카가 이래 ... 이래 !!! 엄마 아빠의 마음을 흔들며 잉큐베이터에서 괴로와 하던 녀석이 .. 지금은 ... 막 자란다. 막. 막 이래 ! 동년배?들 보다 강력한 힘! 절대 내 뱉지 않는, 아기란 표시를 내는 사운드 !!! 어르신 !!!! 무서운 조카. 준범. 건강히 자라거라~~~ Auto 110 을 디카로 만들다 - Pentax Optio i10 미국에서 공수해 온 i10 입니다. 국내에선 최저가가 한 22만원 쯤 하는 거 같던데 .. 일단 절반가에 구해 왔습니다. 거품이 참 .. 많다는 느낌은 예나 지금이나 떨칠 수 가 없네요. 일단 i10 은 내부 구조상 H90 과 거의 비슷합니다만, 가장 큰 차이는 CCD 를 직접 움직여서 떨림현상을 줄이는 SR 이 적용되어 있다는 점 입니다. 이는 대부부분의 Pentax DSLR 에서 사용하는 구조와 동일한 것 이구요. H90 보다 더 큰 배터리를 사용하고, 실제 크기는 더 작게 느껴 집니다. 조작은 큰 손가락을 가진 사람들에 있어서는 어려운 부분이 많구요 .. OTL .. 이는 어떤 뚝딱이든지 큰 손을 가진 사람들에겐 어렵기 마찬가지 일거란 생각을 하면 끝이 없다고 하겠네요. 배터리는 3.7V , 920.. Pentax Optio i-10, 과거 auto 110 의 회신 ... Pentax 의 110 film 을 사용하는 필름시절의 초소형 기기 , auto 110. 이 카메라는 아는 사람은 pentax 유저가 아니고선 그리 많지 않을 듯 합니다. 거의 항상 초소형, 초박형 사이즈에, 모든 기능을 가진 카메라를 만들어 오던 아사히 광학 주식회사 - PENTAX 였던 지라 이런 110 과 같은 시도는 절대 다른 일본의 카메라 제조사에서 찾아 볼 수 없다고 생각 됩니다. 그런 110 의 모습을 다시 담은 것이 i-10. 붙여서 보면 i10 .. 110 을 기억하는 사람들을 위한 아이템이 아닐까 하는군요. 단지, 이전의 110 은 SLR 이어지만, i-10 은 일반 뚝딱이 입니다. 그럼에도 내부에 shifting CCD 를 가지고 있어서, 일반 DSLR 의 SR 과 동일한 구조를 가지.. 이전 1 2 3 4 5 6 7 8 ··· 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