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놈 또 보내며 ...
얼마 남지 않은 잉여인간들 중 하나가 나란걸 다시금 되씹는다.
아마 마지막 까지 남아 있을거 같은 예감이 적중할 거 같아 더 무섭기도 하다.

제길슨...

가끔이 아니라 요즘 들어 자주 다 때려 치고 싶다. 쯥 ~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