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검색결과 (11)
  • 구입한지 4년만에 일단 시나리오는 끝낸 게임이라...

    2012 년즈음, 크리스마스에 자신에게 선물로 샀던 패키지(실물 박스)로 구입 했던 게임이었던 RAGE, 드디어 얼마전에 마지막 시나리오를 끝냈습니다. 물론 3년 뒤에 DLC 하나를 더 구매 했던 적은 있지만, 이 게임 메인 시나리오 외에 DLC 는 아직 끝내지 못한 것을 고려 하면 실상 이 게임을 다 끝낸건 아닙니다만, 지금도 이 게임이 그래픽이 나쁘다고는 생각 하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IDtech5 엔진이 지금은 오래된 것 이라긴 하지만, 분명히 전체적으로 디자이너가 한땀 한땀 디자인 한 모든 것들을 즐기기엔 부족함이 없다고 봅니다. 물론 근래에 점점 더 실사에 가까워 지는 FPS 엔진은 아니지만, 세상엔 짜장면을 좋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짬뽕을 좋아 하는 사람도 있듯이, 다양한 엔진 중 하나로라면..

    기타등등등
    2017.03.01 02:37
  • Anystreaming SVC tool 개발 ...

    참 적은 수의 인원으로 제품을 만드는 것엔, 다만 사용자용 프로그램은 고사 하고, 내부에서 쓰는 엄청난 수의 프로그램을 혼자 다 만들어야 하는 노가다가 따른다는 점 입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하시는 분이 부러울 정도로 ... 하드웨어 개발 및 시스템웨어, 여기에 더불어 윈도우용 까지 ... 어려운 시간의 나날들을 보내며, 열심히 bitbucket에 홀로 소스를 올리고 있긴 합니다만 대부분 공개를 못 하는 private projects 들이다 보니 누가 알아 줄 것도 없습니다만 ... 지금 만드는 FWW 와 같은 엔지니어링 툴은 누가 좀 대신 만들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혼자 하지 못할 일을 혼자 하는건 참으로 대단한 노역이 아닐수가 없다는 것 ... 오늘도 저처럼 1인다역 감당 하는 다른 기업의 개발자들..

    내가 작업한 것들/소프트웨어
    2016.05.25 17:00
  • [C/C++] precompile, 프리컴파일에 대해 ...

    오랜만에 쓰는 강의 아닌 글이 입니다. 요즘 C 언어 한다고 자신감에 좀 쩔어 있는 몇몇 개발자들 보고 있으니, 프리컴파일이나 링크에 대핸 사전적인 지식은 전무 하더군요. (마소의 비주얼 스튜디오 덕분에 디버깅도 비주얼 스튜디오 없으면 할 줄 모릅니다 ... ) 윈도우는 리눅스나 유닉스 기반과 달리, OS 가 설치되면 컴파일러는 사용자가 알아서 설치 해야 합니다. 사실 일반 사용자가 컴파일러를 쓰는게 이상한 일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 적어도 개발 한다는 친구들은 이 컴파일러에 대해 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 어셈블리어 까지는 몰라도 내가 만든 코드가 어떻게 컴파일러에서 Object 로 바뀌는지는 좀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한자 써 봅니다. 먼저 아래 이미지 처럼 .. hello world 틱한 코..

    Developement
    2011.08.20 22:46
  • 나의 유전형질은 나로써 끝내길 원한다.

    인간도 형질을 다음 세대에 유전시키려는 본능을 가진 동물이자 지능이 높은 포유류이다. 나 역시 그런 종(種)의 하나로서, 그저 수많은 직립하는 포유류의 하나 이다. 얼마전에 트위터에서 시골의사 박경철님/chondoc(http://twitter.com/#!/chondoc) 의 트윗중 이런 글이 있었다. 지금 자신의 모습을 2세에도 떠넘기기 싫은 이유로 여자를 만날 생각도 안하는 젊은이들이 많다...너무 와 닿는 말 이었다. 부모님 세대와 우리 세대의 현실은 너무나 가혹하고 다르다. 물질적인 풍요가 지금 우리 세대라면, 그에 따른 이룰수 없는 현실이 너무 많아 진 것 역시 우리 세대의 현실이 아닐수가 없다. 직장인이 서울권에서 자신의 집을 마련 하려면 대체 몇년을 벌어야 할까? 단순히 돈을 모은다 한들, 보..

    기타등등등
    2011.05.29 03:06
  • 키우는 재미, 보는 재미 ~

    포항에서 가져온 아이들. 그사이에 이제 뿌리를 제대로 내렸는지 무럭 무럭 자라기 시작 합니다. 특히 가장 작은 아이가 가장 빨리 자라고 있네요. 물만 가끔 준 것인데 크게 자라는 거 같아 좋으면서도, 더욱 더 신경을 써 줘야 할 거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 아직 화분에 물받이가 없어서 이것 부터 구해야 할 생각이 듭니다. 집 근처 하나로 마트에 한번 가서 영양제와 화분 물받이로 쓸 만한 아이를 구해 봐야 겠습니다 :) 황폐한 제 정신에 활력소가 되는 군요 ~

    기타등등등
    2011.05.20 14:45
  • 호야 in my phone

    2010년 9월 11일. 새벽 2~3시 사이 .. 동생의 아들이 태어 났습니다. 예정일 보다 2주 정도 빨리 낳은 편 이지만, 건강히 자연분만 했다는 소식에 .. 손가락 원츄! -_- b !!! 저는 멀리 떨어져 있는 데다가, 술까지 마신 상태 였던 지라 가진 못했지만 .. 곧 추석이니 고향가서 보겠네요. 아무튼 ... 요즘 잘 보기 힘든 자연분만에 (그토록 바라던) 건강한 훈남을 낳았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 추석 내내 호야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겠네요 :) 두려운건 .... 나아게 이제 돌아올 질타들 ... ㄷㄷㄷ 정말 명절은 피하고 싶은 날이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급습해 옵니다 그려 ...

    좋은것들
    2010.09.13 10:40
  • 왜 블로그를 쓰지 않을까 ?

    BLOG 꽤 오래 전 부터 Blog 계정을 사람들에게 나눠 준 바 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곳 tistory 는 적어도 아무나 가입 할 수 없는 계정 이고, 그 활동에 따라 나에게 가입을 권장 할 수 있는 초대권이 그 갯수만큼 주어 지게 된다. 그래서 나름 그 초대권이라는 것을 나눠 줄 시엔 꽤 심사숙고 한 다음 "지속적인 사용을 할 사람" 으로 믿을 만 할때 주게 된다는 것 이다. 그런데 막상 그 초대권을 10장 줬다고 치면 제대로 쓰고 있는 사람은 1,2 명 뿐이다. 심지어 tistory 가 네이버 블로그 보다 쓰기 불편하다는 말 까지 들었다! (이건 더이상 안드로메다로 관광간 개념 없는 글이라 언급하고 싶지 않다)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란 것은 자신의 주장을 만인에게 공표 하고자 글 을 쓰는..

    사용기 및 분석
    2010.08.02 04:04
  • 요즘 난 ... ?

    요즘 난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궁금해 진다. 별다른 목적의식을 가진적은 없었던 것 같지만 글쎄 ... 점점 자신이 만든 의문에 답을 달지 못한채 스스로 괴로워만 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될 정도니 심각한 수준에 근접 하고 있는 듯 하다! 란 스스로의 진단을 내리고 있는 것 같다. 지금 나의 모습 = 개발자로서의 길? 이 부분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어차피 현실을 피하겠다는 변명만 될지 모르는 일 이다. 무엇이 답 이라고는 누가 정해 주는 것이 아닌 인생이다 보니 스스로 계속 레벨 업 하는 방법 말고는 답이 있을까?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개발자 라는 직업군이 얼마나 개성있고 멋진 직업일까? 라는 의문을 가진다면 .. 뭐 .. 할말이 없는게 개발자 3년 이상 한 사람이라면 공통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점 이라 ..

    기타등등등
    2009.09.27 02:49
  • 내가 뭔 죄를 졌길래 ... 블로그 방문자가 뚝- 떨어질까?

    오늘은 ... (비록 새벽이지만) 노동절 입니다. 모든 노동자가 노는 그날! 이지요. 저 역시 키보드나 두들기며 머리를 굴려 가며 일반적인 사람이 읽을 수 없는 영어지만 읽을 수 없는 글을 하루종일 쳐 대고 있긴 합니다만 ... 노동자는 맞지요. 수십년 전의 재봉틀이 키보드와 모니터로 바뀐것이랄까요? ㅋㅋ 아무튼 ... 29일부터 갑자기 뚝- 떨어지기 시작한 방문자의 그래프가 갑자기 궁금해 졌습니다 .. 왜일까요? 26일엔 7000명을 넘어서던 히트율이 ... 29일을 기준으로 떨어지는 낙엽처럼 ... 떨어지는 주가지수 처럼 ㅠㅁㅠ ... 그냥 너무 궁금 합니다 ... 된장 ... ㅠ_ㅠ 애시당초 오시는 손님수에 신경을 안쓰기로 하였거늘 ... 견물생심 이었나요 (데체 .. 왜 이거랑 견물생심 이란 사자..

    기타등등등
    2009.05.01 04:28
  • 오늘은 탄천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오늘은 상당히 허리가 안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집 근처의 좋은 사진소재 들이 많이 있는 탄천을 거닐었습니다. 삼각대 매고 필름카메라에, K10D 까지 매고 다니니 가족 나들이 나오신 분들이나 운동 하시는 분들이 그리 고은 눈빛으로 보시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직은 개인의 자유로 사진을 찍으며 돌아 다니는 것이 제가 사는 동네 에서는 곱게 봐 지지 않는 것일까요? 저는 아름 답다고 생각 되는 광경들을 담고 싶었을 뿐인데 말이죠 ^^ 사진은 빛을 담는 도구 입니다. 사람이든 생물이든 지구위에 사는 것들이라면 빛이 없이는 살 수 없겠지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하면 아름다운 빛을 담을 수 있을 까 고민 합니다. 항상 답을 찾아 보길 원하지만 ... 지금까지도 답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답을 찾게 되겠지..

    분류없음
    2008.04.27 21:20
  • 외경~두고봥~

    정겨운 친구의 결혼식 ... 신부는 대학시절 공학부 후배. 나에게 사회를 맏겼으니 , 시키는데로 해야지~~! 홍기는 열심히 하더만 .. 너는 왜 안할려고 끝까지 버티는 것이얌? 두고봐 .. 외경~ 나의 "나는 봉 잡았다" 를 제대로 안했으니 .. 나의 저주가 시작되었다! 움하하 - - - - - - - ...

    기타등등등
    2008.01.13 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