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시계" 검색결과 (5)
  • 남자의 컬렉션 : Fossil FS-4605

    Fossil 브랜드로는 이제 마지막 으로 구입한 모델 : FS-4605 입니다. CH 모델과 FS 모델의 차이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전체가 검은색 이며, 우레탄 밴드를 사용한 제품 입니다. 그래서 겨울에 착용하고 다니기에 적절한 제품이 아닐까 하네요.   제품은 모두 이렇게 Fossil 철제 케이스에 들어 있습니다. 미국에서 구입해서 물건너 온 제품인데, 포장을 나름? 잘 해서 보낸지라 제품에 이상이 있지는 않습니다. 케이스는..

    사용기 및 분석/기타
    2011.12.08 20:00
  • Fossil CH2653 수령기 + 착용기 + 사용기

    아마존에서 사면 이베이에서 산것과 달리 정말 빨리 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아마존에서 싸게 나왔길래 산 제품 ! Fossil CH2653. 실제 미국에서 권장소비자 가격도 $95.00 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 에서는 15만원선에 좀 비싼 가격에 팔리는게 아닌가 했습니다만 ... 일단 오니 케이스도 괜찮고 제품 자체도 나쁘지는 않은듯 합니다.  아쉽게도 이 시계의 보증은 미국에서만 가능하며, 국내에서의 보증은 불가능 합니다. 한 예로 ....

    사용기 및 분석
    2011.08.18 21:58
  • 부모님께 선물 드린 시계들 ...

    이번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선물을 드렸습니다. 평상시 너무 오래된 시계들을 차고 다니셔서, 고급스러운 시계는 아니지만 마음에 드시는 것으로 골라 드렸습니다. 물론 ... 아버지 시계는 동생님과 어머니가 select ... (이것이 남자의 운명인가! ㅋㅋ) 어머니는 다이아가 6개 박힌 마지막 하나 남은걸로 GET ... 미쿡 사람들 손목에 차기 어렵다고 불평이 많던 제품이기도 ... 아버지는 오토매틱. 세이코5 가 저가만 있는 것은 아님. 금장두른..

    사용기 및 분석
    2011.05.17 20:46
  • 헉...뭔놈의 시계알이 이렇게 커?

    외로움에 사무치는 이 겨울. 스스로에게 선물을 하나 했습니다. (하하하 .... ㅠㅠ) 제시카 알바가 떠오르는 그 브랜드 , ALBA. 제 생애에 있어서 제일 비싼 시계 였지요 .. 할인에 할인을 적용해서 사게 사긴 했습니다만... 위 사진을 보면 그냥 시계 같아 보이지만 .. 이 시계는 특이한 비공식적인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육중한 무게와 강철스테인레스몸뚱이 로 인한 공격기능이죠 .. 아마 이걸로 후려쳐서 맞으면 머리에 피가 콸콸 쏟아질 정도로 ..

    사용기 및 분석
    2009.12.01 18:06
  • 새 시계 : 노리코 NJ-9038

    겨울이 왔습니다. 겨울에 메탈시계를 팔에 차고 다닌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게다가 요즘 반짝이는 메탈 바디에 검은색 가죽줄이 많이 끌리기에 염가에 팔리던 제품 하나를 구입 했습니다. NORIKO사의 NJ-9038 모델입니다. 비슷한 걸로 CASIO 에서도 나오는 게 있는데 크기가 너무 작아서 불만 사항 들이 즐비 하더군요 -_-; 그래서 조금 더 비싼 NJ-9038 을 구매 - 결론 부터 말하자면 매우 만족 입니다. 제가 즐겨 차는 스와치 아이..

    사용기 및 분석
    2009.11.15 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