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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스트레오 블루투스 리시버 : 머래이 MBH S501 옥X에서 가끔 뜨는 최저가 제품중 눈에 띄는 제품이 있는데, 그런 이유로 하나 구입 한 블루투스 2.1+ (EDR) 리시버 제품 입니다. 머래이 라는 처음 보는 제품이지만, 참 저렴한 가격에 팔리기에 구입 해 봤습니다. 생김세는 참 이쁘게 생겨서 구매의욕이 샘솟도록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이어폰은 .. 예상대로 듣기가 참 어려운 수준 이더군요. (저음은 사라지고 없는 그런 소리가 나옵니다. 실리콘팁이 문제가 아니라 드라이버 자체가 형편없는 수준) 다른 이어폰을 연결 해 보면 소리는 괜찮습니다. 블루투스 자체가 출력 소스 로 부터 음악적인 신호를 그대로 전달하지 않고 재인코딩 (손실 압축) 이 또 발생 하므로 좋은 리시버를 쓸 필요가 없던지라, 집에서 안쓰이고 있던 소니 EX 씨리즈 중 나름 고급이었..
MinGW/CodeBlocks 용 CxImage 6 library (miniport) CodeBlocks 를 쓰면서 가장 불만이 느껴 지는 것이 바로 Windows API 를 주워다 쓸 Native Graphic Engine 의 부재 입니다. GDI+ 를 호출 해서 쓰는 방법 이 있긴 합니다만, GDIplus.DLL 이 없는 경우엔 조금 난감하게 됩니다. (그 외에 WindowsXP 에서 WPF 를 사용한 어플리케이션과 병행 수행시 문제가 됩니다)그래서 CxImage 6 를 CodeBlocks 에서 가져다 쓰기 편하도록 archive 화 한 라이브러리를 올립니다. 여러 포맷중, 다음 포맷은 제거 했습니다.ICO, TIF, TGA, PCX, WBMP, WMF, JP2, JPC, PGX, PNM, RAS, JBG, MNG, SKA, RAW위 포맷들중 MNG 는 관련 라이브러리가 MinGW 에..
MinGW/Code::Blocks 용 libPNG (zlib) 32/64bit 이 프로젝트 역시, libZ (zlib) 을 CodeBlocks 와 MinGW 를 활용해 쓰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libPNG 1.5.1.0 소스를 static lib 으로 빌드 하도록 재구성 했으며, 최초 SourceForge 에서 소스를 내려 받으면 zlib 이 없는 것을 고려, 모든 것을 한번에 열어서 빌드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두개의 압축 파일이 있는데, bin_only 는, lib 참조만을 위해 쓸때 필요하도록 만든 것 이고, 나머지는 binary 빌드가 가능하도록 만든 CodeBlocks 프로젝트 파일 입니다. 압축 파일에 다음과 같이 디렉터리 구조가 존재 하고 있으며, 각각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또는 cbp 프로젝트 파일을 열어서 직접 확인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프로그래머 ..
MinGW/Code::Blocks 용 libZ (zlib) 32/64bit 가끔 zlib 을 쓰려고 하면, 기본 minGW 에는 포함이 안되어 있거나 해서 이리저리 archive 를 찾거나 하는 노가다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미리 컴파일된 archive 를 찾기가 애매 해서 직접 빌드 하려고 SourceForge 에서 받아보면 일반 Windows 를 쓰고 있는 사용자들에겐 컴파일 자체가 넘을수 없는 벽처럼 보일것 같더군요.그래서 준비 했습니다.CodeBlocks 를 사용하고 계시거나, MinGW 4.x 를 쓰고 계신다면 사용하실 수 있도록 만든 미리 컴파일 된 archive 입니다. GNU/GPL 에 따라 소스도 함께 동봉 합니다. 필요에 따라 파일을 받으시면 되며, 64bit GCC 설정은 각자 자신의 PC 에서 알아서 설정해야 합니다. libZ4mingw125.zip 파일은..
해지한 헬쥐 옵티머스 빅 이용하기 세월이 세월인지라, 스마트폰은 해지 하더라도 과거 통신사에 종속되어 묶여 있던 것 처럼 못쓰지 않습니다. 개인이 핸드폰을 사도 통신사에 돈내고 있지 않으면 쓸수 조차 못하게 하던 참으로 아름답던 과거와 달리, 스티브 잡스옹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아이뻐로 하여 세상에 혁명을 불러 왔었습니다. 만약 잡스옹이 없었더라면, 아직도 우리나라엔 WiFi 가 있어도 인터넷도 안되고, 통신사의 느린 3G 를 비싼돈 내 가며 쓰고나 있지 않았을까요? 어쩃든. 이번에 헬쥐 옵티머스 빅 을 해지하고나니, 통신사 서비스가 어쩌니 저쩌니 하는 소리가 부팅때 마다 떠서 비행기 모드 켜고 Wifi 및 블루투스만 켰습니다. 이로서 이제 이 기기는 구글마켓을 인증 받은 개인 PMP 가 됩니다. 남들 다 아이스크림 샌드위친지 뭔지 안드..
SONY XBA 한국 런칭 이벤트 ... SONY Korea (이하 '소코') 에서는 3월26일 발표 하기로 한 XBA series 를 예약 판매 하기 시작 했습니다. 가격은 이전에 공시된 그 가격대로 이며, 여기에 싸이 콘서트 티켓과 뇌입어 뮤직 스마트폰 뭐시기 인가 .. 쓸지 안쓸지 모르는걸 끼어 준다고 합니다. XBA 중 가장 관심 있는건 오직 1번뿐. 나머지는 음의 착색이 강하여, 원래 음악의 느낌을 받지 못할 듯 하며, 굳이 그걸 Armature driver 를 쓴것이 아니라도 느낄수 있는 부분 이기 떄문에 생략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예약 구매를 했느냐? 절대 아닙니다. 소니는 예약구매 해서 사면 구매자가 좀 바보가 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본 지라, 제품이 출시되고 사람들의 평을 기다려 볼까 합니다. 이전엔 얼리 어뎁터니 해서 벌써..
헬쥐(LG), 너네가 필요한건 다양한 제품이 아니라 제대로 된 제품 하나다. 뭐에 미쳤었는지 잠시 병맛풍기는 LG ( LG 라 쓰고 헬쥐라 읽으시길 바랍니다 ) 스마트폰이랍시고 덩치만 큰 제품을 써 봐았지만, 역시 돌아 오는건 스트레스와 쓸데 없이 나가는 돈 이었습니다. 무엇을 쓰던 그 이상의 실망이 당신을 기다린다. 일단 이것이 LG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들이 느낄 예언이자 진리의 말씀 입니다. 2000년 부터 KT/KTF, SK 와 동일한 형태의 제품의 폰을 내 놓아도 발적화와 이상한 서비스로 유명세를 떨치다 그나마 유명 연예인과, 해외 유명 브랜드를 영입해서 피쳐폰 장사를 좀 했던 것 같긴 합니다만 ... 결국 그나마 지키던 핸드폰 관련 인지도가 2인자 자리라 인식 되던 그 자리 마저 아마 여타 다른 제조사들 보다 못한 수준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이미 안드로이드와 윈도우모바..
헬쥐 옵티머스빅 을 떠나 보내며 - 헬쥐(LG) 는 핸드폰도 통신망 서비스도 하지 말아라. 2011년 6월인가7월에 가입한 LG U+ ... 지인들의 만류에도 불구 하고, 그냥 미친척 한번 가입했다 장작 6개월 이상을 개고생과 마음고생 더블콤보 어택을 받으며 속쓰림을 격다 결국 36만원이라는 엄청난 분납금 남겨두고 "절교" 를 선언 했습니다. 요즘들으 Lte 니 뭐다 해서 U+ 가입자가 꽤 있는 듯 합니다. 문제는 이 병맛나는 Lte 가 3G 를 계속 쓴다는 것. (4G라 해서 4G 만 쓰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3G 를 씁니다) 얼마전엔 MMS 조차도 "네트웍 사정이 좋지 않습니다." 라는 괴상망측하고 어처구니 없는 메시지를 몇시간이나 뛰우며, 3G 망 자체가 안테나가 떠 있음에도 먹통 이었습니다. 이게 한두번 격는 일이 아닌지라 매번 참고 넘어 갔습니다만, 이젠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 하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