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970) 썸네일형 리스트형 QCY T1 TWS 블루투스 이어폰 간략 후기 바야흐로 아이폰 부터 3.5mm 헤드폰 플러그를 제거 하고 나오면서 너도 나도 다들 따라서 알수 없는 이유로 3.5mm 플러그를 제거하기 시작하는 시대가 도래 했습니다. 말이야 공간이 없다는 거창한 핑계를 대면서 그냥 없앤거 말고는 다른 이유를 찾기 힘든게 저의 생각 입니다만, 아마 그 작은 3.5mm 가 가져다 주는 단가나, 방수 처리 좀 편하게 하자니 애매하고 하니 이상한 핑계를 대며 없앤 거 말고는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만, 아무튼 - 그런 이유로 우리는 나날히 끊겨 대면서 화면에 보이는 것과 미세하게 느린 소리를 블루투스 기기를 통해 들어야 하는 시대가 온 것이 아닌가 합니다. 애플의 경우는 아이폰7 출시와 함꼐 무려 20만원이나 하는 써 본 사람은 편하다고 하는 그 에어팟을 내 놓긴 했습니다만 주.. Wolfenstein II : The New Colossus 머신게임즈에서 새롭게 나오는 울펜스타인 씨리즈 하면 역시 나치 슬레이어라 불리는 주인공의 모습일 겁니다. 울펜스타인의 세계관은 현실과 달리 2차세계대전에서 나치가 고대기술을 습득해서 전쟁을 이기는 것으로 게임의 배경을 잡고 있으며, 주인공 윌리엄 조셉 블라즈코윅즈 (일명 B.J, 나찌들은 테러 빌리 란 애칭을 가짐) 는 이들에게 있어 최악의 존재라 할 수 있게 되는데, 그 이유는 게임을 진행하는 플레이어 자신이기 때문 입니다. 1편의 충격적인 마지막 장면을 뒤로, 2편은 죽지 않은 주인공을 보여 주며 게임을 진행 하게 됩니다만 예상대로 주인공은 수류탄에 의해 치명상을 입은 상태로 진행 되며, 동료들에 의해 구조되어 목숨만은 건지게 됩니다. 그 와중 주인공 BJ 는 어릴적 폭력적 아버지로 부터 어머니와 자.. ▶◀ 대한민국 사법부 2019년 1월 30일에 무슨 1970년대에나 글로 볼 만한 어이가 없는 판결 같지도 않은 판결을 내린 대한민국 사법부에 '근조'를 걸어 죽음을 표 합니다. 언제부턴가 '무죄추정' 은 사라지고, '유죄추정' 이 된 대한민국 사법부의 모습에 감탄을 보냅니다. 대단하군요. 더욱 더 놀라운건 실제 증거 없이 묵시적, 암묵적더욱 더더더더 놀라운건 '컴퓨터등 장애업무방해' 로 2년! 정말 대단해! AKG K545 헤드폰 헤드쿠션 자가교체 하기 헤드폰을 오래 쓰다 보면 대부분 이어패드 부분과 헤드쿠션 부분이 삭아서 갈라지거나 떨어지거나 등등 다양한 문제를 겪게 됩니다. 제가 쓰는 K545 역시 오랜 시간동안 이런 문제로 이어패드 부분은 교체를 한번 한 상태 입니다만, 쿠션 부분 역시 갈라짐이 커지기 시작해서 자가 교체를 해야 하는 것으로 판단 했습니다. 문제는 이어패드는 비슷한 규격의 제품을 구해 바느질을 하던가 해서 마치 자기것으로 쓰는 것이 가능 했습니다만 헤드쿠션 쪽은 아예 제품을 구할수가 없었기에 고민을 하다, 제가 가진 카본 파이버 시트지가 있다는 것을 감안 직접 가죽(또는 인조가죽) 부분을 교체 하기로 했습니다. 쿠션 부분은 양면 테잎으로 붙어 있는데, 그장 잡아 당기면 떨어 집니다. 보통 우리가 써멀 테잎으로 알고 있는 그 검은색 .. 미친가성비의 자바펜 매트릭스 만년필 다시 찾아온 만년필의 감성 떄는 바야흐로 2018년이 지나 이제 2019년이 다가 온 때, 저는 더 늙기 전에 인간이 가진 창작능력 중 하나인 글쓰기에 좀 더 시간을 투자 해야 한다고 판단 하게 됩니다. 과거 대학교 시절 만화동아리에서 G펜촉과 제도용 잉크를 써 가며 그림을 그리던 추억을 되짚으며 마련한 거금 13000원대의 매트릭스 란 자바펜사의 만년필 입니다. 대표적인 특징은 가격이 2만원을 넘지 않는데 펌프식 컨버터와 국제 표준 카드리지식 잉크를 모두 지원 하는것도 모자라, 펜촉이 몽블라사에서도 쓰는 독일 슈미트사의 그것이라는 점 입니다 ( 심지어 펌프식 컨버터도 슈미트사 제품 ! )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EF닙 ( F닙 보다 얇게 써 집니다 ) 으로 바뀌어 사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아마도 다이소.. KingDian S280 1TB SSD 얼마전 11월11일 광군절 이벤트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원래 판매가 보다 비싸게 올렸다가 다시 원래 판매대로 파는 기이한 이벤트를 했었습니다. 흔한 아시아의 국가들 특징대로 무슨 행사 전 만 되면 가격을 은근슬적 올려 놨다가 행사시 원래 팔고 있던 가격으로 파는 짓거리를 하는건 흔한 모습이긴 합니다만, 이번에 480GB 이후로 다시 한번 구매 해 본 KingDian 사의 S280 모델 중 가장 상위인 1TB 제품을 이제는 이전에 480GB 에 샀던 가격보다 싸게 살수 있게 되어서 크게 마음먹고 구입 해 보게 되었습니다. 흔한 중국제품 답게 무슨 메뉴얼 따위는 박스에 들어 있지 않고, '우리거 많이 사라' 라는 의미로 보이는 명함 같은거 한장 들어 있는게 다 입니다만, 이런 상태로 팔면서 싸기만 하면 된다?.. ADATA SP900 64GB SSD 라즈베리 파이에 붙일 USB2.0 어뎁터 ( 구 LG 외장하드에서 적출 ) 와 함께 쓸 SSD로 ADATA SP900 64GB 를 구했습니다. 문제는 micro sd 가 요즘 128GB 나오는 시기에 무슨 64GB 겠는가? 싶겠지만, 아무래도 특성상 SD 가 가지는 접근속도와는 차원이 다른 속도와 수명을 가진 것은 아직 명백하다 보이기 때문 입니다.시스템상 정보는 다음과 같이 USB3.0 UASP 일 경우는 표준 SATA3 보다 조금 모자란 수준 까지는 동작 할 수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컨트롤러 자체에서 TRIM 등을 지원하기 때문에 리눅스 커널에서 cond 로 주기적으로 fstrim 을 호출 하도록 하면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저장소의 50% 를 쓰는 실험을 해 보면 다음과 같이, 평균 9.. PIGZ 2.4+ Windows 빌드 PIGZ 는 Parallel Implementation of GZip 의 약자로, https://zlib.net/pigz/ 에서 소스를 내려 받아 빌드 하거나, 많은 형태의 미리 빌드된 패키지로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만, 윈도우에서는 MSYS2 같은걸 쓰지 않는 이상 사실 사용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미리 static 으로 빌드한 바이너리 두개를 올리니 필요하신 분들은 내려 받아 사용이 가능 합니다만, 이 프로그램은 GUI 같은게 없는 console 용 입니다. x86 32/64 를 따로 빌드해서 첨부하고 있으니, 자신의 시스템에 맞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전 1 ··· 20 21 22 23 24 25 26 ··· 2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