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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바램 * 안녕 * ~ 나의 우울한 날들 ~ ... 바램 ... 문산 , 임진각 평화 놀이공원 에서 ...
밤새 고생한 동생에게 격려를 ... 올해 추석은 고향에 내려가지 않고 동생네에서 보내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 서울역에서 만나기로 했던 약속이 신촌으로 바뀌고 함께 장을 봐서 다시 동생네가 있는 파주(문산)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 12시가 넘기 전에 끝내려 노력 했는데 어렵게 되었네요.. 저는 전을 구워주는 정도와 버너 가스 갈아 주는 정도 외엔 도와 준게 없어 아쉬웠습니다만 ... 나름 뿌듯합니다. 전의 경우는 재료의 대부분을 제가 공급한 것이고 , 고구마전의 반만 제가 구웠습니다. 일부 전은 제가 스페샬공법(?) 을 도입한 것들이 있습니다 ~ ㅋㅋㅋ 이 덩치 큰 전은 남은 재료들을 모두 취합하여 만든것 입니다 ~ ㅎㅎ 맛을 보지는 못했는데 풍기는 냄세만큼은 최고 입니다 ! 나물은 동생이 고생을 했네요 ... 이리 저리 이쁘게 만든..
음 ? 이아저씨는 ????? 늦은 퇴근후 집구석에 퍼져 잠시 TV 를 보는데 .. 어디서 많이 듣던 목소리가 나오더군요. 음? 이 목소리는 ???? 예전에 SKT용 데모로 急 만들었던 MMI DEMO 라는 윈도우용 프로그램 입니다. 그중에 SYNC module , SMS module 을 만든 아저씨가 바로 저 싱글남 천준호입니다. 그리고 옆에 백창범씨도 싱글남... 저도 싱글남~ 그러고 보니 정겹게 싱글남 셋이서 .... 만들던 ... 뭐 .... 아무튼 .. 이 싱글남 아저씨가 CF 를 찍었군요? 네, 이양반 개발자 맞습니다. 아래는 CF 인데 된장맞게도 실버라이트 있어야 합니다.... 실버라이트 따위는 제가 블로그에 올리지 않는 주의인데 .. 퍼펙트한 CF 내용이 담긴건 이것뿐이라 올려 봅니다. 싸대기 때리는 거 애용해 줘야 겠..
기대되는 영화 - District9 / 디스트릭트9 얼마전 부터인가 SF 들이 터무니 없는 영상 들 보다는 현실에 가까운 영상 들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이전 SF 영화들이라 하면 날아다니는 탈것에 이질적인 복장들, 이질적인 무기에 ... 현실과는 부합되지 않는 다양한 것들로 인해 SF = 비현실 영화 라는 공식이 성립 될 정도 였으니까요.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우리 일상에 녹아든 과학기술 들 역시 발전을 하게 되고 이전에 비현실 적인 SF 요소들이 이제는 우리 일상생활에 많이 녹아들게 되었습니다. 전기로 움직이는 차, 수직이/착륙을 하는 전투기 부터 시작하여 이전엔 슈퍼컴퓨터에서나 가능했던 연산을 이젠 개인PC 에서수 있고 수십대의 PC 가 병렬처리로 만들어내던 컴퓨터 그래픽들이 이제는 개인PC 에서 실시간으로 게임 영상 자체로 나오는상이 되었죠. 또..
TIMEX WS4 신제품. 미국의 스포츠전문 시계 제조사인 TIMEX 에서 새로운 모델이 나왔습니다. WS4 라는 모델로서 날씨/고도/기압/범위/시계 등의 기능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음은 물론 고강도 샤시를 채택하여 어떠한 악조건 속에서도 시계 본연의 기능을 유지하는 제품입니다. 가격은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개당 200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니 환율 그대로 적용하여 한국에서 구입한다면 25만원 정도 할듯 합니다. 일본에서는 CASIO 가 G-SHOCK 이라는 이름으로 이와 비슷한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는데요, 제 개인적인 취향에 맞는 것은 CASIO 보다는 TIMEX 라 하겠습니다. 시계라는 특성때문에 color LCD 는 불가능 하지만 (배터리 소모 시간 등의 이유) 시계 하나만 착용하고도 놀라운 기능을 다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산악등반..
아 .., 이 체지방들 어찌 하나 ... ㅠㅠ 오늘 회사에서 건강검진이 있었습니다. 근수가 좀 많이 나가던 작년에도 과체중 외엔 그닥 이상이 없었는데 ... 급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는데도 여전히 몸에 지방은 남아 도는군요 .. OTL .. 골격근도 남아 도는데 이건 줄이라는 말이 당연히 안나옵니다만 , 체지방은 아직도 엄청 빼야 하는군요 (다 복부 피하지방...) 작년 이후로 술도 잘 안마시는데 이놈의 지방들은 왜 나를 못 떠나고 미련을 남기는지 .. 흑.. ㅠㅠ 열심히 운동이나 계속 해야 겠습니다. 일주일 내내 - _ps_ 어제는 자전거를 안타고 오랜만에 뛰면서 속보를 함께 겸했는데 .. 역시 제 체질은 자전거 보다는 걷고 뛰는게 맞는듯 합니다. 덤으로 G-Dragon 의 음악을 열심히 듣고 있지요~ 노래방에서는 못부를 음악들 입니다만~
G-Dragon , heartbreaker english cover ??? 요즘 U-Tube 에 G-Dragon 의 heartbreaker 가 은근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중 이 외국인이 부른 heartbreaker 가 알려지고 있기에 소개 해 보고자 합니다. 아마 혼자 레코딩을 한 것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만 생긴건 커트 커베인 인데 .. 생긴것과 목소리가 참 매치가 안되네요. 요즘 제가 자주 듣는 음악도 G-Dragon 의 새 앨범인데 가요를 그닥 듣지 않는 저로서도 충분한 매력을 가진 음악이라 평가 되는군요. 이 외국인 정말 잘 부릅니다. 추천 추천 !
COSY KBD863 사용기 얼마전에 회사에서 납작한 키보드를 본적이 있습니다. 생긴건 마치 애플키보드 같은데 .. 스페이스바에 대문짝만하게 제조사 이름이 적혀 있는걸 보고 실망한 적이 있었죠. 마음엔 들었지만 스페이스 바에 있는 그 끔찍한 로고를 보고 마음을 접었었는데 모 마트에서 비슷한걸 판매 하는 걸 보고 그만 지르고 말았습니다. 아마 10월에 지출되는 카드값을 먼저 봤었다면 절대 지를일이 없었을 텐데 ... OTL ... 일단 이 키보드 특징은 다음 몇가지 입니다. 1) 매우 가벼운 무게 2)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이것이 가장 끌린 이유였음) 3) 슬라이더가 키캡 밑에 들어가 있는 구조 (이죨레이션 방식) 그중 제가 가진 키보드들 중 가장 혁신 부분으로 보여진 부분은 크기로 인한 남아돌게 되는 여유공간이 생긴다는 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