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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X WS4 신제품. 미국의 스포츠전문 시계 제조사인 TIMEX 에서 새로운 모델이 나왔습니다. WS4 라는 모델로서 날씨/고도/기압/범위/시계 등의 기능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음은 물론 고강도 샤시를 채택하여 어떠한 악조건 속에서도 시계 본연의 기능을 유지하는 제품입니다. 가격은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개당 200달러에 판매되고 있으니 환율 그대로 적용하여 한국에서 구입한다면 25만원 정도 할듯 합니다. 일본에서는 CASIO 가 G-SHOCK 이라는 이름으로 이와 비슷한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는데요, 제 개인적인 취향에 맞는 것은 CASIO 보다는 TIMEX 라 하겠습니다. 시계라는 특성때문에 color LCD 는 불가능 하지만 (배터리 소모 시간 등의 이유) 시계 하나만 착용하고도 놀라운 기능을 다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산악등반..
아 .., 이 체지방들 어찌 하나 ... ㅠㅠ 오늘 회사에서 건강검진이 있었습니다. 근수가 좀 많이 나가던 작년에도 과체중 외엔 그닥 이상이 없었는데 ... 급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는데도 여전히 몸에 지방은 남아 도는군요 .. OTL .. 골격근도 남아 도는데 이건 줄이라는 말이 당연히 안나옵니다만 , 체지방은 아직도 엄청 빼야 하는군요 (다 복부 피하지방...) 작년 이후로 술도 잘 안마시는데 이놈의 지방들은 왜 나를 못 떠나고 미련을 남기는지 .. 흑.. ㅠㅠ 열심히 운동이나 계속 해야 겠습니다. 일주일 내내 - _ps_ 어제는 자전거를 안타고 오랜만에 뛰면서 속보를 함께 겸했는데 .. 역시 제 체질은 자전거 보다는 걷고 뛰는게 맞는듯 합니다. 덤으로 G-Dragon 의 음악을 열심히 듣고 있지요~ 노래방에서는 못부를 음악들 입니다만~
G-Dragon , heartbreaker english cover ??? 요즘 U-Tube 에 G-Dragon 의 heartbreaker 가 은근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중 이 외국인이 부른 heartbreaker 가 알려지고 있기에 소개 해 보고자 합니다. 아마 혼자 레코딩을 한 것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만 생긴건 커트 커베인 인데 .. 생긴것과 목소리가 참 매치가 안되네요. 요즘 제가 자주 듣는 음악도 G-Dragon 의 새 앨범인데 가요를 그닥 듣지 않는 저로서도 충분한 매력을 가진 음악이라 평가 되는군요. 이 외국인 정말 잘 부릅니다. 추천 추천 !
COSY KBD863 사용기 얼마전에 회사에서 납작한 키보드를 본적이 있습니다. 생긴건 마치 애플키보드 같은데 .. 스페이스바에 대문짝만하게 제조사 이름이 적혀 있는걸 보고 실망한 적이 있었죠. 마음엔 들었지만 스페이스 바에 있는 그 끔찍한 로고를 보고 마음을 접었었는데 모 마트에서 비슷한걸 판매 하는 걸 보고 그만 지르고 말았습니다. 아마 10월에 지출되는 카드값을 먼저 봤었다면 절대 지를일이 없었을 텐데 ... OTL ... 일단 이 키보드 특징은 다음 몇가지 입니다. 1) 매우 가벼운 무게 2)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이것이 가장 끌린 이유였음) 3) 슬라이더가 키캡 밑에 들어가 있는 구조 (이죨레이션 방식) 그중 제가 가진 키보드들 중 가장 혁신 부분으로 보여진 부분은 크기로 인한 남아돌게 되는 여유공간이 생긴다는 점 입니다..
사진합성 놀이를 즐길수 있는 초간단 싸이트 !!! - PhotoFunia 자주 놀러가는 펜포에 이런싸이트 소개가 있다는 사실을 무척 오랜 뒤에야 알 수 있었습니다 -_-;;; 자신의 얼굴이 들어 있는 부분을 찾아서 올리면 (뭐 취향에 따라 남의 사진도 활용 될 수 있는 -_-;) 다양한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심지어 GIF 로 애니메이션 까지 만들어 주기 까지 하는 친절한싸이트 입니다. 주소는 http://www.photofunia.com/ 이고 , 저자는 Crhis Pirillo 라는데 아마 어찌 만들었는지 감은 잡히나 어떤 방법으로던 간에 노가다는 확실 하단 점 이라는 거에 감탄을 보내는 바 입니다 ^^; 자신의 사진을 올려서 잼난 놀이를 해 보세요~~ㅋㅋ
결국은 foobar2000 ... 윈도우에서 적절한 오디오 재생기를 찾다가 결국 돌아 온 것은 foobar2000 이었습니다. 역시 이 개발자 마인드를 가진 저로서는 window 의 common control 로 나오는 이 화면이 가장 편했나 봅니다. 일단 내 마음에 드는 UI 를 가진 오디오 재생기가 없었다는 것이 저의 큰 불만이었긴 합니다만 ... 사실 우리가 mp3player 라 부르는 작은 화면에서 나오는 아기자기한 구성이 저는 그리웠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걸 보면 ... 어서 AUIXMINI 를 win32 용으로 완성해서 내가 원하는 UI 로 화면을 뿌릴 수 있는 그날이 와야 겠습니다. 이 정도는 심플해야 ... 심플 하다 하겠죠 -ㅁ-;;; 필요한게 ... 1) Windows version check -> NT5 이상에서만 가능..
인터넷에서 나는 얼마나 알려져 있을까? 문득 든 생각 ... 영화를 보면 가끔 웹 검색으로 자신의 이름을 쳐 보고 자신의 정체를 궁금해 하는 주인공이 보일때가 있다. 물론 나는 한국인 ... 그렇지만 영문으로 이름을 검색해 볼 생각은 추호도 없다. 내가 주로 쓰는 두 ID , rageworx 와 denkami 를 구글신이 강림해 계신 구글 에서 검색해 보았다. 인터넷에 발을 담군지 벌써 몇년인지 기억도 안나지만 ... 모뎀으로 인터넷을 하던 시절을 생각 해 보면 꽤 오래 하긴 했지만 이유가 어찌 되었던 간에 내가 쓰는 두 id 들은 구글에서도 꽤 unique 한 존재라는 게 입증되고 있다. 뭐 스프링노트까지 뜨는거 보면 반갑기도 하고 ... 나쁘게 보면 그만큼 누구라도 나의 정체를 금방 알아챌 수 있다는 말이 되는 것일수도 ... -_-;;;..
요즘 난 ... ? 요즘 난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궁금해 진다. 별다른 목적의식을 가진적은 없었던 것 같지만 글쎄 ... 점점 자신이 만든 의문에 답을 달지 못한채 스스로 괴로워만 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될 정도니 심각한 수준에 근접 하고 있는 듯 하다! 란 스스로의 진단을 내리고 있는 것 같다. 지금 나의 모습 = 개발자로서의 길? 이 부분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어차피 현실을 피하겠다는 변명만 될지 모르는 일 이다. 무엇이 답 이라고는 누가 정해 주는 것이 아닌 인생이다 보니 스스로 계속 레벨 업 하는 방법 말고는 답이 있을까?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개발자 라는 직업군이 얼마나 개성있고 멋진 직업일까? 라는 의문을 가진다면 .. 뭐 .. 할말이 없는게 개발자 3년 이상 한 사람이라면 공통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점 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