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971) 썸네일형 리스트형 갖출건 다 갖춘 넷북, ASUS 1000H 2009년에 새로 산 노트북으로서는 ASUS 1000H 가 되겠습니다. 기존에 산 CLEVO 의 M72SR 모델 도 좋은 노트북 이었습닏다만 , 성능에 비해 너무 짧은 배터리 시간이 큰 문제였습니다. 최저저전력 모드로도 2시간을 조금 넘는 사용시간은 노트북으로서는 한참 모자란 성능이라 할 수 있었을 것이니까요. ASUS 제품은 K7 씨리즈의 메인보드와 인텔 펜티엄4 이후로는 사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었습니다. 제가 사는 ASUS 제품들은 하나같이 문제가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무게와 성능, 외형 등을 종합해 볼때 ASUS 1000H 외엔 답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삼성의 NC10 이라는 절대강자의 넷북이 있었습니다만 .. 과연 평균 70만원이 넘는 가격을 주고 넷북을 사야 하는 가에 대한 읨문이 들었었습니.. ASUS 1000H , 터치패드 드라이버 , Elantech Touch Driver 7.0.4.0 ASUS 900,1000 모델에서 사용하는 멀티터치 드라이버는 구버젼(7.0.3.6) 입니다. 멀티터치로 스크롤을 할시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이 발생 하더군요. 그 사이 터치디바이스 제조사인 EMC (엘란테크) 에서 새 버젼의 드라이버를 내 놓고 있었습니다. 차이는 스크롤시 아이콘 변경이나 좀 더 잘 적용되는 스크롤 정도가 되겠습니다. 새로운 드라이버는 EMC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페이지 접근이 매우 느린 관계로 파일을 첨부 하니 ASUS 900,1000 씨리즈를 쓰시는 분들은 다운받아 설치 하시기 바랍니다. ATOM CPU 를 쓰는 넷북에서 H.264 를 좀 더 부드럽게 보려면 ? 요즘 넷북이 많이 팔리고 있고 또 쓰는 사람도 늘고 있습니다만 .. 정작 넷북을 쓰는 용도중 하나인 동영상 감상 에선 부진한 성능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XVID 정도만 해도 볼만 한데 역시 H.264 코덱을 사용한 720p 이상의 파일들은 보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대부분 영상과음성이 동기화 되지 않고 따로 따로 노는 경우가 있죠. 이런 경우를 해결 하기 위해서는 상용 codec 이나 빠른 CPU 말고는 답이 없어 보입니다. 넷북중 ATOM 의 경우 인텔 945-950 MCH 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 이므로 비디오 가속은 사실 꿈일 뿐이죠. 그래서 찾은 것이 coreAVC 의 H.264 소프트웨어 가속 코덱 입니다. 공개면 좋을텐데 ... 그렇지 못한것이 아쉽습니다. 이 코덱을 제가 사용하는 KMPla.. 친구의 딸 탄생을 기념하며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바로 생명이듯.. 친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생겼습니다. 바로 딸이 태어난 것이죠 ! 부산에서 시작된 아름다운 생명의 시작은 결국 엄마 아빠의 품에 귀여운 공주님으로 태어나게 된 것이죠. 이제 최고의 아이템을 득! 하였으니 .. 유지보수 하려면 열심히 살아야 할 친구의 앞날을 찬양해 주며 ... 이세상에 선남선녀 아빠엄마를 두게 된 준희에게도 축하를 해 주고 싶습니다 :) 세상에서 너의 엄마아빠 만큼 좋은 분들은 없단다 .. 라고요 ^^ 그나저나 ... 신생아들은 느껴지는 느낌이 .. 막대사탕 같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 ㅎㅎㅎ 나이가 들어서 보는 신생아들은 너무 귀엽군요. 하지만 ... 준희가 아빠엄마 중 데체 누굴 닮은건지는 당췌 모르겠습니다 -_-; 동생과 어머니는 친구를.. UFO - XCOM 의 리메이크 - UFO : Alien Invasion DOS 시절에 아주 광적으로 한 몇 안되는 게임을 손 꼽으라면 저는 다음과 같이 순위를 매기고 싶습니다. MANIAC MANSION (Lucas Arts) ZAK's ADVENTURE (Lucas Arts) The Secret of Monkey Island 1, 2 (Lucas Arts) X-Wing + B-Wing(Lucas Arts) Tie-Fighter (Lucas Arts) X-COM 1, 2 (Microprose) 대부분 루카스아츠 작품에 매료 되어 있는 저에게 마이크로프로즈 사의 X-COM 은 신선한 충격 이었습니다. 그당시 시스템 사양에 제한적인 부분 떄문에 만든 턴제 전략게임 이었을지 모르지만 , 그 "턴제" 라는 제약이 가져다 준 스릴감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었기 떄문이죠 . 적절히 들려.. 왜 아직 비주얼스튜디오6 를 쓸수 밖에 없는가 ?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도약적인(?) 개발툴로 나온 비주얼 스튜디오 6 라는 제품이 나온지 10년이 넘었다. 기본적인 Win32API 사용법을 좀 더 쉽게 wraping 해 놓은 MFC(Microsoft Foundation Component) 라이브러리는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을 편하게 해 준다는 이유로 많은 인기를 끌었었다. 하지만 이당시만 해도 MFC 의 크기는 정말 부담스럽게 큰 크기였으며 , 기본적으로 메모리를 사용하는 소모량도 적진 않았었다. 개발 된 이후 지속적으로 ServicePack 을 제공하여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지원이나 버그 사항 등을 고려 해 왔었지만 새로운 제품인 (MFC 보다 더 무거운) .NET framework 라는 걸 내놓게 되면서 지원은 끟긴 상태 이다. C++ 이 추구하.. 왜 아시아에서는 민주주의가 퇴보 하는가? 작년 말 타임지에서는 이런 제목으로 이슈를 걸었습니다. Why Democracy Is Struggling in Asia(위의 링크를 따라 가면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몇가지 마음에 와 닿는 것은 이런 글들 입니다. (번역을 날로 해서 제대로 한건지 모르겠군요) Yet throughout 2008, many Asians appeared to progressively lose their faith in democratic politics. In Thailand and South Korea, the streets have been convulsed by mass protests, despite elections that ushered in popular leaders in the past two .. 소니 의 새 넷북 P15L - 왜 쓰레기란 말을 들을까? 요즘 들어 넷북에 관심이 많아져 ( 가벼움과 가격의 합일점을 찾고 있습니다 ... ) 인터넷을 이리 저리 돌아 다니던중 "소니 넷북은 쓰레기다.." 라는 글의 제목을 보았습니다. 물론 글을 쓰신분이 그런 말을 한 것이 아니라 , 독일쪽 넷북전문가의 말을 인용한 것이라는 것이죠. 왜 그럴까? 그냥 소니코리아 홈페이지만 들어 가 봤더니 ... 저도 동감하게 되는 가격이더군요. 중간 가격입니다 .. 제일 싼게 110만원 부터 시작합니다. 소니가 이전부터 가격적으로 터무니 없이 비싸게 받아 쳐 드시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 과연 ... 16:9 도 아닌 16:8 해상도에 , 터치 패드도 없는 포인트스틱(IBM 의 빨콩과 동일), 3시간 겨우 가는 배터리. 그저 디자인과 가벼움으로 승부 하기엔 저런 가격들이 너무.. 이전 1 ··· 186 187 188 189 190 191 192 ··· 24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