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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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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theme / 윈도우7 테마 - Glow Air & Win7Blend v1.8 이번엔 윈도우7 용 테마 (물론 theme patch 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중 Glow Air 와 Win7Blend v1.8 테마를 소개합니다. 이 두 테마 모두 DeviArt 에서 찾은 테마로서 , 한국어 테마는 아니지만 적용하요 사용하는데 있어서 문제점은 전혀 없습니다. 첫번째 테마는 Glow Air 입니다. windows7 기본의 둥그스름 한 모서리를 사용하지 않고 공간을 최대한 아끼도록 만들어진 테마로서, 프로그래밍을 하는 저와 같은 사람들이 좋아 할 만한 테마 인듯 합니다. 다운로드는 제작자의 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http://katz93.deviantart.com/art/Glow-Air-for-Windows-7-150685992 해당 페이지에서 이미지 왼쪽 DOWNLOAD 를 눌러 윈도우..
불투명 windows7 테마, 7PRO 성능이 낮은 내장 비디오를 쓰는 windows7 에서 ㅣ빛을 발하는 테마를 찾았습니다. 메모리가 4GB 나 되도 사실 시스템의 그래픽 처리 성능이 떨어지면 창을 열고, 움직일 때 마다 버벅이기 마련이죠. Intel X3100 정도만 되어도 괜찮다고 하지만 CPU FAN 도는 소리가 커지는건 어쩔 수 없는데다 .. 맨날 보는 반투명 테마는 식상해 지죠. 그래서 애써 찾은 7pro 라는 deviantART 쪽에서 찾은 테마 입니다. 원본 그대로 올리닌 theme 가 patch 된 분들만 사용하시 바랍니다. C:\Windows\Resource\Themes 안에 안에 내용물을 압축 해제 하고 , 사용자 설치 테마에서 선택 하면 됩니다. 물론 이는 Themes patch 가 수행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작동 되지 ..
오마이뉴스의 박철현 기자님... 박철현 기자님 두 따님... 미우와 유나. 혹시 .. 이거 지워야 한다면 지우겠습니다만 .. 너무 귀였습니다 .. ㅠㅠ 출처 = http://blog.ohmynews.com/tetsu/315321 오늘 본 글 중에 .. 감명 받은 글이 있습니다. 바로 박철현 기자님의 (제가 일본에 있을떼 .. 테츠라 불렸는데 .. 같은가 봐요^^) 결혼 하기까지와 세 아이의 아빠가 되기까지의 다채로운 이야기 ... 햐 ... 감동 입니다. 근래에 본 어떤 소설이나 영화, 드라마 보다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가 있었던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전여옥씨의 일본은 없다의 표절을 밝혀 내신 박철현기자님 이십니다.. 사실 밝힌거라 하기 보다는 그냥 알리신 것 일뿐 .. 이분 블로그를 보면 참 볼게 많습니다. 그리고 두 딸과 막내 ..
DukeNukem3D , OpenGL 으로 돌릴수 있다. 세상이 참 좋아졌습니다. 이전 DOS 시절에 추억의 게임들이 다시 windows 용으로 다시 탄생하고 있으니까요. 이번에 발견한 것도 DOS 시절에 즐기던 DukeNukem3D 를 windows 용으로 돌릴 수 있도록 나온 것 입니다. 이름하야 - Eduke32 !!! 다운로드는 제작사 홈페이지 http://www.eduke32.com/ 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5달러 주고 사는건 DOS 게임을 사는 것이고, 다만, 이 게임 역시 GPL 라이센스로 오픈된 구 DOS (Watcom C/C++ DOS32 extender 사용) 소스를 기반으로 만들어 진 것이기 떄문에 오리지날 게임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5달러 주고 살수 있다지만 .. 이건 미쿡 이야기 이구요. 국내에서 살 수 있는건 애시당초 불가능 했죠. ..
재미로 알아본 나의 2010년 운세 - 대박이구나!!!! 2010년 토정비결, 모 신문사 싸이트에서 무료로 해 준다길래 한번 봐 보았다 ... 개인적으로 그 신문사가 좋은건 아니었지만 .. 뭐 .. 총론부터 알아보면 ... 꽃이 지면 잠시의 슬픔이 있지만 열매가 열리기 위한 준비이니 머지않아 큰 기쁨이 찾아오는 것을 예비하는 시기입니다. 어려운 일들이 사라지고 비로소 결실의 시기가 다가옵니다. 수확을 하는 농부처럼 분주함이 많으니 움직인 만큼 재물이 쌓이는 시기입니다. 나 한 사람의 노력으로도 가정이 평안하고 화평하니 나와 함께 기쁨을 나눌 사람이 많습니다. 새로운 식구가 들어올 것이니 이 또한 복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가족 중에 신혼부부가 있는 경우는 득남의 기쁨이 있을 것이며, 태어나는 아이는 자신의 먹을 것을 가지고 태어나는 큰 복이 있을 것입니다. 새..
나의 차 .. 이건 순전히 친구의 검은색 그 차를 보았기 때문 입니다. 검은색 그 차에 강렬한 붉은 빛의 계기판을 보았을때 느낀 그 충격은 ... 지름으로 이어지었네요 -_-; 생애 천만원이 넘는 물건? 을 사 볼 일이 몇번이나 있겠습니까만 ... 금리도 그닥 별로인 이세상에서 제가 선택 할 수 있는 것은 애마가 있어야 한다는 것 이었네요. 애마가 없어서 고생한 나날들을 생각 해 보면 정말 중요한 것은 애마 ~ 네 ... 애마 입니다. 사랑스러운 말. 실제 말을 탈 수 없으니 말 잘들어 주는 기계를 사야 했죠. 저는 티타늄실버를 선택 했습니다만 (블랙은 ... 세차를 할 여력이 ... -_-) 크리스마스 이전까지 올 수 있다고 하니 내심 완전 기대중 입니다. 크리스마스 이전에 제가 할 일이 참 많죠. 제 생각 입니다만..
집에 들어갈때 우편함에 있던 바로 이것 - 질레트 ! 집에 늦게 도착해서 들어 가려니 우편함에 무슨 박스가 하나 떡 하니 박혀 있더군요. 뭐지? 하고 보니 .. 옷! 이전에 케이블TV 보다가 참여한 질레트 구형 면도시 사진 전송 뭐시기 이벤트 .. 박지성이 나와서 서슴없이 선택 하던 그 면도기 아니겠어요?! 정말 아무말 없이 보내 주는 군요! 저는 D3 라고 우리나라 도루코 면도기 오래쓴것을 찍어 보냈을 뿐인데 ... 질레트가 오다니 ^^; 제가 수염은 나는데 ... 얌체수염인데다, 사실 면도기 하나로 몇달을 쓰는 인종인지라 이런 면도기는 돈주고 절대 사지 않는 아이템 입니다. 하지만 공짜로 왔으니 써 주어야죠! 날이 5개나 있는데다 , 트리밍요으로 하나 더 붙어 있더군요 (애매한 위치에...) 이 면도기는 새로 날을 안갈더라도 한 1년은 쓸 수 있어 보입..
컴퓨터에 사전이 필요하다면? - Lingoes 컴퓨터를 새로 바꾸거나 설치 하고 나면 항상 필요로 하게 되는 것이 바로 사전 입니다. 종이로 된 사전이 있으면 되겠지만 귀차니즘 물들어 있는 내 자신이 종이로 된 사전을 일일히 찾아가며 급하게 글을 읽거나 쓸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들어 보면 반드시 사전관련 프로그램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이전엔 한글2002 번들 패키지에 있던 것을 사용했습니다만, 근래 OS 에 대한 대응도 이제 불가능 한 데다 사무실에 그걸 설치할수도 없는 노릇이라 GTK+ 를 쓰는 open source 사전 들을 사용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뭔가 불안한 부분이 너무 많았던 지라 이번에 고생해서 찾아 낸 것이 바로 Lingoes 라는 것 입니다. 앵무새가 무척 귀엽습니다. 링고스는 프리웨어로서 (정확히는 기부를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