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기 및 분석 (585) 썸네일형 리스트형 옵티머스GK 롤리팝, 끝나지 않는 통신사 갑질. 백업 기기로 사용하던 옵티머스GK 에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이게 공장초기화로 해결이 안되는 문제로 시달리다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롤리팝 올라 갔다는 소식으로 업데이트를 강행 해 보았습니다만! 역시나 '이래서 국내용 폰을 안사게 된다' 라는 정당한 이유를 만들어 주는 저 찬란한 모습. 쓰지도 않는 거지같은 앱을 3개나 (그나마 하나는 사용 중지 해서 안보임) 메뉴키 (≡, 홈키는 길게 누르면 구글 플러스가 뜨도록 되어 있음) 길게 눌러서 보이는 태스크 창에 떡 하니 박아둔 이 자태 ... '니가 쓰던 안쓰던 우리거는 꼭 봐야해' 라는 이 꼬락서니를 보면 어찌 국내 통신사 끼고 나오는 폰따위 사고 싶을까? 란 의문만 듭니다. 런타임이 역시나 iOS 처럼 바이너리 런타임 가는 꼬락서니는 이해를 하겠습니.. 시네마틱 연출의 놀라움, 울펜스타인 : 더 뉴 오더 일단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른 울펜스타인 번들 (더 뉴 오더 &더 올드 블러드 합본 스팀 세트!) 를 초 저사양이 되어 버린 집의 PC 에서 돌려 보았습니다. 사양이라 하는 즉슨 다음과 같습니다. CPU: Intel Pentium Dual-Core E6700 (3.2GHz, Wolfdale)RAM: Dual channeled/DDR2 8GBVGA: ATi Radeon HD5850 1GB 제작측에서 말한 권장 사양은 아마 이것보다 매우 높아야 했던것 같습니다만, 집의 모니터가 1080p라 여기에 맞춰 돌려 봐도 크게 무리는 없었지만, 많은 렌더링이 필요한 부분에서 해상도를 1600x900 으로 낮춰 돌리면 좀 나아 지는 뭔가 과거로 다시 돌아가는 기행같은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 ... (해상도와 다시 타협해야.. 이통3사 ‘앱 통합 마켓’ 내달 14일 '출격' ? .. 배가 아직 더 고프다!!! 그 편파적이고 옹졸하기로 유명한 어느 웹진에서 이통3사가 한마음으로 합쳐 앱 마켓을 내 놓는다고 한다란 소식을 3자를 통해 듣게 되었다. (물론 링크는 그냥 구글 검색 ...) 상상해 보라, 애플은 이미 애플 스토어 (OS단 어플 레벨), 구글은 당연 구글 스토어. 이렇게 OS 에 세트로 묶이던 스토어 대신에 국내 통신사 안드로이드 기기들엔 뭔 알수 없는 통신사별 스토어를 강제로 설치해 두고 있다. 물론 뜻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쓰잘데기 없는 것들을 지우고 쾌적하게 쓰려고 하겠지만, 일부 제조사 기준엔 OS 제조사 + 기기 제조사 + 통신사 앱 스토어가 총 3개는 기본으로 깔고 가기도 한다. 진정 여기 저기서 손님을 받겠다고 설치는 옛날 용산상가 호객행위 하듯이 말이다. 십수년전 아이폰3Gs 가 이 작은.. 아이핀? 이딴걸 왜 만들었나? (레알 빡치는 글) 예전에 일이 있어 만들기 싫은거 겨우 만들었던 그 아이핀. 또 써야 해서 인증 하려니 뜨는 오류. 뭐? 암호5번 틀려? 암호찾기 이런거 해서 새로 받았더니 그세 5번 틀렸다는 소리를 보여 줍니다 ... (심지어 내가 아닌 누군가 시도 했더라도, 제가 볼 방법이 없음. 그딴건 로그인이 일단 되야 가능 ... 하하 ) 오프라인 신고하기 누르니 떡 zip 파일 하나 던져 주고 그 안에 문서 파일 덜렁 하나 들어 있습니다. 참 친절 하네요. 이걸로 뭘 어쩌라는 건가요? 집에 오피스라도 없는데선 수정도 못하는데다, 폐기를 하려면 FAX 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지들이 관리 못하는걸 사용자에게다 떠 넘겨 주겠다는게 어느 닭머리에 국어를 쓰지만 이해를 못할 국어를 쓰는 누구와 비슷합니다. 게다가 이딴걸 만드는 것들.. 기계식 키보드의 소음을 줄이려면? "랜딩 패드" 사용기. 이 글을 읽기에 앞서 이 제품 사용기는 일절 업체의 협조 없이 자비로 구해서 자비로 쓴 사용기 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회사에서 사용하는 레오폴드사의 키보드의 FC700R의 타사 동일 체리 갈축(넌클릭) 스위치 보다 큰 소음을 줄여 보고자 하는 취지 였습니다. 아래엔 판매처의 정보를 확인 해 보면 ... 뭔가 Soft 한 재질 이라고 하는데, 사진의 재질 감을 보니 우레탄 스펀지 계열이 아닐까 했습니다. 만졌을 때 일반 스펀지와 달리 조금 촉촉한 느낌에 매우 질긴 수명 등을 가진 (쉽게 말해 운동화 깔창에 많이 쓰이는 EVA 수지, 참조) 것으로 예상 해서 구매 했습니다. 실제 해외 싸이트에서도 판매 하는 가격은 USD 120 정도로 국내에선 오히려 환율 때문에 싸게 구매 하는 것이 됩니다. 일단 .. Verbatim V3 MAX 128GB - 쓰기성능이란 이런것....? - 먼저 앞서 - 이 제품은 일절 Verbatim 또는 버바팀 사의 협찬 같은거 없이 진행 된 개인의 사용기 입니다. 이번에 이어서 쓰게 된 Verbatim 제품은 V3 MAX 제품 입니다. 특징이라곤 MLC 를 Dual Channel 로 제어해서 처리한다는 건데, 아마 SSD controller 를 장착 해서 쓰기 때문에 가능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이런 예상은 실제 벤치마크에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Intel Core i5-4460 (3.2GHz), 16GB RAM, 512GB SSD, Windows8.1 이란 사양에서 테스트 되었으며, 실제 테스트 중 시간이 오래 걸려서 다른 작업을 진행 중 이었기 떄문에 실제 성능 보다 좀 더 떨어지게 측정 되었을 겁니다만 ... USB3.0 에서의 .. Verbatim/버바팀 V3 64GB 사용기 #2 이전 사용기에 이어서 회사의 고성능? PC 에서의 수행 결과를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Intel Core i5-4460 (3.2GHz) 에 16GB RAM, SSD 512GB 등등의 뭔가 집의 PC 와는 공간이동 한 듯 한 느낌의 사양에서 검사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USB3.0 에서 돌려 보면 아래 처럼 쓰기 18.39MB/sec ... 정도 나옵니다. 외장 HDD 보다 나은거 없지만 그나마 이전에 쓰기 10MB/sec 간당히 나오던 MLC 제품들 보단 나은 성능 입니다. 이어서 USB2.0 에서 돌려보면 읽기 속도가 반나절이 깍이고, 쓰기는 3MB/sec 정도 떨어져 나옵니다만, 그래도 10MB/sec 보다는 빠르니 제 기준엔 나쁘지 않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지급한 비슷해 보이지만 뭔가 다른.. Verbatim/버바팀 V3 64GB 사용기 #1 - 이젠 저사양 PC 에서... 먼저 이 사용기는 개인이 직접 구매 해서 쓰는 실 사용기 이며, 일절 버바팀 또는 Verbatim 이란 회사로 부터 협찬 같은거 받지 않았음을 먼저 밝힙니다.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버바팀의 USB3.0 지원 제품인 V3 64GB 입니다. (아래 사진의 바로 이 제품) 제품이 밀봉 되어 있고, 전 세계에 동일한 형태 그대로 판매되는 제품 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사용되는 이미지를 가져 왔지만 그대로 국내에서 구입한 것도 100% 동일 합니다. 물론 뒷면에 한글로 스티커를 만들어 붙여 놓은게 차이라 할 수 있겠지만 크게 의미는 없습니다. 제품 자체는 아무런 특색도 없고 그냥 미국형 스타일 이라 불려도 이상하지 않을 모습 입니다. 미국형들은 Pen Drive 라고도 많이들 부릅니다만, 여기서는 그냥 USB D.. 이전 1 ··· 27 28 29 30 31 32 33 ··· 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