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기 및 분석 (586) 썸네일형 리스트형 (예고)테라상사 고속 충전 케이블 사용기 몇일 전 테라상사로 부터 케이블을 무상 제공 받아 사용을 해 보고 사용기를 쓰기로 했습니다. 다만 조건으로 사용기에 대한 솔찍한 사용기를 쓰기로 했으므로 흔한 블로거지라 불릴만큼 제품 협찬 받았다고 찬양일색 하는 그런 모습으로 쓰지는 않는다 확인 받았습니다. 케이블 테스트에 있어서 사용된 충전기는 각각 다음과 같으며, 이에 3대의 기기를 가지고 충전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충전기:Anker 40W USB charger : 포트당 최대 2A 출력 LOTS LTA-407 : 포트 하나만 연결시 최대 2A 출력SICRON (모델 모름) : 포트 하나만 연결시 최대 2A 출력 기기:Apple iPhone5 : 최대 1A 입력 한계LG GPro : 최대 2A 입력LG G3 : 최대 2A 입력 케이블은 최대 5V 3.. 바른전자 GoldFlash Pro MLC 64GB SDXC 읽기에 앞서,본 사용기는 개인의 사비로 쓴 것으로 일절 제조사나 유통사 등등의 협찬 따윈 받은 적 없는 것 임을 먼저 밝힙니다. 안드로이드 기기를 쓰면서 가장 편리한 점은 (아이폰에 비해) 외장 메모리가 들어 간다는 점 이겠습니다! 물론 어느 회사는 아이폰 따라 메모리 슬롯도 없애고 배터리도 일체형 가는 거 보면 실소가 나오긴 합니다만 ... 항상 어느 회사 못된 것 만 따라 하는거 보면 태생이 어쩔수 없나 보다 하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번에 StormBlue 라는 이름의 SDHC 32GB MLC 제품을 사용하다가 용량의 압박에 못 이겨, 쓰던건 블랙박스로 옮기고 새로 64GB 두개를 구매 해 보았습니다. 제품은 국내 중소기업 중 이런 메모리 제품 제조사로 이름이 잘 알려 져 있는 바른전자의 골드플래쉬라.. 옵티머스GK 롤리팝, 끝나지 않는 통신사 갑질. 백업 기기로 사용하던 옵티머스GK 에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이게 공장초기화로 해결이 안되는 문제로 시달리다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롤리팝 올라 갔다는 소식으로 업데이트를 강행 해 보았습니다만! 역시나 '이래서 국내용 폰을 안사게 된다' 라는 정당한 이유를 만들어 주는 저 찬란한 모습. 쓰지도 않는 거지같은 앱을 3개나 (그나마 하나는 사용 중지 해서 안보임) 메뉴키 (≡, 홈키는 길게 누르면 구글 플러스가 뜨도록 되어 있음) 길게 눌러서 보이는 태스크 창에 떡 하니 박아둔 이 자태 ... '니가 쓰던 안쓰던 우리거는 꼭 봐야해' 라는 이 꼬락서니를 보면 어찌 국내 통신사 끼고 나오는 폰따위 사고 싶을까? 란 의문만 듭니다. 런타임이 역시나 iOS 처럼 바이너리 런타임 가는 꼬락서니는 이해를 하겠습니.. 시네마틱 연출의 놀라움, 울펜스타인 : 더 뉴 오더 일단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른 울펜스타인 번들 (더 뉴 오더 &더 올드 블러드 합본 스팀 세트!) 를 초 저사양이 되어 버린 집의 PC 에서 돌려 보았습니다. 사양이라 하는 즉슨 다음과 같습니다. CPU: Intel Pentium Dual-Core E6700 (3.2GHz, Wolfdale)RAM: Dual channeled/DDR2 8GBVGA: ATi Radeon HD5850 1GB 제작측에서 말한 권장 사양은 아마 이것보다 매우 높아야 했던것 같습니다만, 집의 모니터가 1080p라 여기에 맞춰 돌려 봐도 크게 무리는 없었지만, 많은 렌더링이 필요한 부분에서 해상도를 1600x900 으로 낮춰 돌리면 좀 나아 지는 뭔가 과거로 다시 돌아가는 기행같은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 ... (해상도와 다시 타협해야.. 이통3사 ‘앱 통합 마켓’ 내달 14일 '출격' ? .. 배가 아직 더 고프다!!! 그 편파적이고 옹졸하기로 유명한 어느 웹진에서 이통3사가 한마음으로 합쳐 앱 마켓을 내 놓는다고 한다란 소식을 3자를 통해 듣게 되었다. (물론 링크는 그냥 구글 검색 ...) 상상해 보라, 애플은 이미 애플 스토어 (OS단 어플 레벨), 구글은 당연 구글 스토어. 이렇게 OS 에 세트로 묶이던 스토어 대신에 국내 통신사 안드로이드 기기들엔 뭔 알수 없는 통신사별 스토어를 강제로 설치해 두고 있다. 물론 뜻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쓰잘데기 없는 것들을 지우고 쾌적하게 쓰려고 하겠지만, 일부 제조사 기준엔 OS 제조사 + 기기 제조사 + 통신사 앱 스토어가 총 3개는 기본으로 깔고 가기도 한다. 진정 여기 저기서 손님을 받겠다고 설치는 옛날 용산상가 호객행위 하듯이 말이다. 십수년전 아이폰3Gs 가 이 작은.. 아이핀? 이딴걸 왜 만들었나? (레알 빡치는 글) 예전에 일이 있어 만들기 싫은거 겨우 만들었던 그 아이핀. 또 써야 해서 인증 하려니 뜨는 오류. 뭐? 암호5번 틀려? 암호찾기 이런거 해서 새로 받았더니 그세 5번 틀렸다는 소리를 보여 줍니다 ... (심지어 내가 아닌 누군가 시도 했더라도, 제가 볼 방법이 없음. 그딴건 로그인이 일단 되야 가능 ... 하하 ) 오프라인 신고하기 누르니 떡 zip 파일 하나 던져 주고 그 안에 문서 파일 덜렁 하나 들어 있습니다. 참 친절 하네요. 이걸로 뭘 어쩌라는 건가요? 집에 오피스라도 없는데선 수정도 못하는데다, 폐기를 하려면 FAX 가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지들이 관리 못하는걸 사용자에게다 떠 넘겨 주겠다는게 어느 닭머리에 국어를 쓰지만 이해를 못할 국어를 쓰는 누구와 비슷합니다. 게다가 이딴걸 만드는 것들.. 기계식 키보드의 소음을 줄이려면? "랜딩 패드" 사용기. 이 글을 읽기에 앞서 이 제품 사용기는 일절 업체의 협조 없이 자비로 구해서 자비로 쓴 사용기 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회사에서 사용하는 레오폴드사의 키보드의 FC700R의 타사 동일 체리 갈축(넌클릭) 스위치 보다 큰 소음을 줄여 보고자 하는 취지 였습니다. 아래엔 판매처의 정보를 확인 해 보면 ... 뭔가 Soft 한 재질 이라고 하는데, 사진의 재질 감을 보니 우레탄 스펀지 계열이 아닐까 했습니다. 만졌을 때 일반 스펀지와 달리 조금 촉촉한 느낌에 매우 질긴 수명 등을 가진 (쉽게 말해 운동화 깔창에 많이 쓰이는 EVA 수지, 참조) 것으로 예상 해서 구매 했습니다. 실제 해외 싸이트에서도 판매 하는 가격은 USD 120 정도로 국내에선 오히려 환율 때문에 싸게 구매 하는 것이 됩니다. 일단 .. Verbatim V3 MAX 128GB - 쓰기성능이란 이런것....? - 먼저 앞서 - 이 제품은 일절 Verbatim 또는 버바팀 사의 협찬 같은거 없이 진행 된 개인의 사용기 입니다. 이번에 이어서 쓰게 된 Verbatim 제품은 V3 MAX 제품 입니다. 특징이라곤 MLC 를 Dual Channel 로 제어해서 처리한다는 건데, 아마 SSD controller 를 장착 해서 쓰기 때문에 가능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이런 예상은 실제 벤치마크에서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Intel Core i5-4460 (3.2GHz), 16GB RAM, 512GB SSD, Windows8.1 이란 사양에서 테스트 되었으며, 실제 테스트 중 시간이 오래 걸려서 다른 작업을 진행 중 이었기 떄문에 실제 성능 보다 좀 더 떨어지게 측정 되었을 겁니다만 ... USB3.0 에서의 .. 이전 1 ··· 27 28 29 30 31 32 33 ··· 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