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기 및 분석/하드웨어 (257) 썸네일형 리스트형 저렴한 중국산 기계식 키보드 2종 사용기. 요 근래 대륙인들이 기게식 키보드 스위치와, 키보드는 물론, 그간 엄청나게 비쌋던 2중 사출 키캡까지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으로 마구 만들어 내다 보니, 국내에서도 체리 호환 ( 특허가 끝난 이유도 있을 듯 합니다만 ) 스위치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품질이야 체리에서 직접 만들어 파는 것에 비할바는 아닐듯 합니다만, 최소 10만원은 넘어가서 한번 사면 아끼고 아껴 쓰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정말 예전에 1개 살 가격으로 최대 4개는 살수 있게 되어, 몇달 동안 2대의 풀사이즈 키보드를 써 보고 사용기를 올립니다. 먼저 저의 경우는 풀사이즈 보다는 스페이스 세이버 라 (구 IBM 에서 오른쪽 숫자키 부분을 제거 하고 만들어 좀 더 작게 만든 크기의 제품) 는 84키쯤 되는 작은 형태의 제품을 주로 사용 .. 알리에서 구매한 HW-P9 블루투스 리시버 부제: 애플의 지들이 편하자고 내린 결정에 고통받는 사용자가 선택한 저렴한 몸부림? 2017년 9월 6일 업데이트: 이 제품에는 큰 문제가 있습니다. 충전 중 사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음에도, 충전 중에 볼륨 관련 컨트롤 (볼륨 조절 및, 트랙 변경) 을 하게 되면 정상 동작을 하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쉽게 설명 하자면, 충전 중에는 +/- 키중 어떤 것을 눌러도 + 키로만 동작 합니다. 즉, - 를 꾹 눌러서 볼륨을 낮추려 하면 + 로 동작해서 커집니다. 또한 원래 바뀌어 있는 +/- 길게 누름 키 조차도 그냥 - 던 + 던 둘 다 + 로만 동작 합니다. 제조사에 문의 해 보니, 이게 정상이라고 합니다. 배터리 충전도 완충 안되는데다, 볼륨키도 충전중엔 이상하게 동작 하는 것이 정상이라니! 그래서 충전.. Sound Blaster E3 + iPhone7plus 근래들어 들고 다니던 스마트폰 크기가 커짐에 따라, 그에 범하는 크기를 자랑하던 해드폰 앰프 라는 존재들을 휴대하고 다니기가 어려워 졌음은 물론, 아이폰7플러스엔 3.5mm 구멍도 없다 보니 여러모로 고민 하던 와중 하이파이를 벗어나지 않는 범주 내에서 최고의 선택은 바로 Sound Blaster E3 정도로 수렴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제품은 포함된 마이크로USB OTG 에 그냥 사용하던 라이트닝 USB 를 연결하면 아이폰에서 자동으로 DAC 를 인지 합니다. (심지어 E3 의 배터리로 자신을 충전하기도 하는 기염을 뿜기도 합니다만) 하지만 이러면 불필요한 선이 많아질수 있고 OTG케이블에 다시 또 아이폰 케이블을 꼽아 놓으면 그 모양이 참 가관이 되므로, 이를 싫어 할 만한 사람들을 위해 무려 2.. 가난한자에게 4 unit IEM을, KZ-ZS5 IEM 어떤 제품인가? 가난한 저에게 알리라 불리는 세계의 공장 에서는 예전 같았으면 상상도 못 할 그런 제품을 초염가에 뱉어 주는 기염을 토하고 있으며, 반면 대체 이런걸 어떻게 이 가격에 만들까? 라는 의문도 주는 새로운 제품을 구매 해 보았습니다. 이번에 개인적으로 리뷰한 제품은 바로 KZ (Knowledge of Zenith) 사의 새로운 2x2 IEM 입니다. 왜 2x2 인가? 면, BA 가 2개, Dynamic 이 2개가 들어가 있는 제품이기 때문 입니다. 요즘 보통 BA 1개에 Dynamic 이 2개씩 들어가서 저음괴물을 빨간쌀 이름 붙이는 회사가 만들어 내거나 하는건 자주 봤습니다. 또는 Senfer 같은 회사는 2개의 BA 에 1 개의 Dynamic 까진 만들어 내는걸 본거 같습니다만 ... K.. 사운드 블래스터 X (G5) USB DAC 사용기 (기능) 이전글에 이어 기능적인 부분에 관해 글을 이어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일부 이미지는 폰카로 찍어 화질이 좋지 못한점을 이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SBXG5 를 USB 를 통해 PC 에 연결 하면 볼륨 크기에 따라 볼륨놉 뒷쪽 LED 밝기가 조절 되며, 이는 PC 상 소프트웨어에서 조절 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의 경우는 외부 앰프가 있는 구형 인스파이어 스피커에 연결해서 사용 하므로 볼륨을 크게 키우진 않는 설정으로 사용 했습니다. 또한 제품 오른쪽엔 빠른 설정 전환을 위한 3개의 preset 기능을 순차적으로 지원 합니다. SBX 버튼을 누르면 1, 1+2, 1+2+3 LED 가 순차적으로 켜집니다. 또한 저출력 장치들을 위한 Gain Low/High 버튼을 가지고 있어서 기본적인 headpho.. 사운드 블래스터 X (G5) USB DAC 사용기 (외형) 왠일인지 모르겠지만, 돈밖에 모르는 Creative 가 국내에서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풀었습니다. 그간 Zhilai DAC 를 쓰고 있다가 부족함을 느꼇던 부분을 해결 할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인지, 바로 12개월 할부의 도움을 받아 구매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젠 이 가격도 12개월 할부로 사야 하다니 ... Creative Sound Blaster X G5 는 무전원 USB DAC 및 내장 AMP 를 가진 제품으로서, USB OTG 는 물론 host 로서 동작도 하므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연결은 물론 엑스박스나 플레이스테이션4 까지 외부 DAC 로 동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맥과 연결 해도 외부 DAC 로 동작하게 됩니다. 물론 7.1 채널이라는 말은 스트레오를 가상으로 7.1 채널 까지 늘려 .. 애들거라고? 아니! 어른이거야! Fidget Spinner(피젯 스피너) 요즘 아이들 한테 뭔지 몰라도 인기가 있다는 Fidget Spinner(피젯 스피너) 를 구매 해 보았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피곤에 지친 뇌를 쉬게 해 준다는 효과가 크다는 문구 때문 이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베어링 들어가서 뭔가 빙빙 도는걸 좋아 해서 이기도 합니다. 피젯 스피너 라 불리는 이 장난감은, 일단 가운데 회전을 담당하는 베어링 구조와, 손으로 잡을 수 있는 곳. 그리고 회전을 담당하는 날개부분이 구성된 간단한 형태 입니다. 또한 이 구조가 그냥 다 인 간단한 제품 입니다. 원래 이 제품은 미국 같은 곳에서 집중장애성 결함을 치료 하기위해 사용하기도 한다는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이라기 보단, 계속 빠져드는 맛이 있는 것이라 평 하고 싶습니다만) 장난감 으로서, 나이에 상관없이 주머니에 .. Lexar SDXC 300x 64GB (MLC) 두 종류 벤치마크 국내에서 파는 Lexar SDXC 64GB 가 두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당연히 띄엄 띄엄 두번을 샀는데 막상 제품 뒷면을 보니 제조국이 다르다는 것을 발견 했기 때문 입니다만, 이 둘의 차이가 뭘까? 란 궁금증이 들어 당장 사용하던 기기에서 뽑아서 비교 해 보았습니다. 먼저 대만산 2개가 있어서 두개를 서로 돌려 보았습니다. 사용된 리더기는 USB 3.0 으로 동작하는 것으로, 잘 나오는 제품은 90MB/sec 쓰기 까지 측정 되는 제품이라 측정에 오차가 크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만산의 경우 연속 읽기가 일정하게 45MB/sec 정도라 보이며, 쓰기는 대충 24MB/sec 정도로, 4K 무작위 읽기는 4MB/sec 에서 쓰기는 1MB/sec 정도로 보입니다. 이걸 안드로이드에 쓴다면 ..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3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