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슬" 검색결과 (4)
  • 남자의 컬렉션 : Fossil FS-4605

    Fossil 브랜드로는 이제 마지막 으로 구입한 모델 : FS-4605 입니다. CH 모델과 FS 모델의 차이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전체가 검은색 이며, 우레탄 밴드를 사용한 제품 입니다. 그래서 겨울에 착용하고 다니기에 적절한 제품이 아닐까 하네요. 제품은 모두 이렇게 Fossil 철제 케이스에 들어 있습니다. 미국에서 구입해서 물건너 온 제품인데, 포장을 나름? 잘 해서 보낸지라 제품에 이상이 있지는 않습니다. 케이스는 시계 보관 용도 보다는 다른 용도로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시계 자체는 위와 같이 생겼으며, 검은색 본체에 짙은 파란색의 안쪽 베젤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만들어 줍니다. 스탑워치는 초와 분 단위로만 움직 입니다. 우측 상단은 현재 시간을 24시간에 해당하는 위치를 나타내며, ..

    사용기 및 분석/기타
    2011.12.08 20:00
  • Fossil Black Decker Watch (CH2737)

    언젠간 꼭 사고 싶었던 블랙(카본/탄소) 이온 도금 시계 입니다. 페인트를 칠하는 것이 아니라, 탄소재질을 이온도금 하는 것으로 색을 입히는 방법을 쓰는데, 이 방법이 벗겨 지지도 않고 꽤 오래 동안 색이 가는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이전에 구매한 CH2653 과 동일한 형태의 몸체를 사용하나, 이온도금에 시계줄 까지 도금은 물론, 전반적으로 어두은 색이란 점이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국내엔 Fossil 이 일부 유명 백화점에서 판매 되는 브랜드 이긴 합니다만, 사실 Fossil 이 시계를 전문으로 만드는 브랜드는 아닙니다. (CK 나 Diesel 같은) 그럼에도 다른 시계들과 달리 조금 더 특히한 형태의 시계들이 개성을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저에게 있어서는 Seiko 의 ALBA 에 이어 관..

    사용기 및 분석
    2011.09.06 18:59
  • Fossil CH2653 수령기 + 착용기 + 사용기

    아마존에서 사면 이베이에서 산것과 달리 정말 빨리 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아마존에서 싸게 나왔길래 산 제품 ! Fossil CH2653. 실제 미국에서 권장소비자 가격도 $95.00 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 에서는 15만원선에 좀 비싼 가격에 팔리는게 아닌가 했습니다만 ... 일단 오니 케이스도 괜찮고 제품 자체도 나쁘지는 않은듯 합니다. 아쉽게도 이 시계의 보증은 미국에서만 가능하며, 국내에서의 보증은 불가능 합니다. 한 예로 ... 새로 받은 시계 버클에 있는 녹색 끈. 에버랜드 같은데 가면 손목에 붙여 주는 그 끈과 동일 합니다. 종이 인데 좀 더 질기고, 한번 끊으면 다시 붙이기 힘든. 아무튼 그런 재질로 된 워런티는 미국 내에서만 가능 한 것이구요. 우리나라에서는 물건너 온 이상 이 부분은 ..

    사용기 및 분석
    2011.08.18 21:58
  • Fossil CH2653

    남자의 시계, Fossil 을 하나 샀습니다. 역시 겨울엔 금속줄을 차고 다니기엔 추웠었다. 라는 기억을 기반으로 실리콘 재질의 시계줄을 생각 하던중 본 CH2653 ! TACHYMETER 가 표시되어 있고, 용두 위 아래로 버튼이 있으니 일명 stop-watch 기능도 들어 가 있고 .. (전 이걸 꼭 쓰는 편 입니다), 왠만한 브랜드가 안이 검은색 판일 경우 싸 보이는 모습이 종종 있습니다만, 이 제품은 제가 찾던 궁극의 모습 이네요. 안에 들어 간 무브먼트가 역시나 스위스 것이 아니다 보니 가격이 매우 저렴히 책정 되어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99 정도에 구매가 가능한 제품인데, 아마존에 무척 싼 가격에 올라 왔었습니다 :) 5개 한정 판매 였던거 같아 질렀는데 주문이 들어 갔더군요. 국내에서는 대..

    기타등등등
    2011.08.14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