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1970)
Light sunset 오래전에 찍은 사진 입니다. 부모님이 계신 포항에 갔다가 집 옥상에서 찍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 석양에 지던 구름이 짙게 드리워서 찍었던 사진 입니다. 이당시 나름대로의 기술이라던지 주제가 미약하던 시절이라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
무료 MP4/AAC/M4A 오디오 인코더/디코더 - NAACESHL v1.9.10 무료로 배포되는 MP4/AAC/M4A 오디오 인코더 의 새 버젼인 NAACESHL 1.9.10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MP1,MP2,MP3,OGG,WAV 파일을 AAC-LC / HE / HE v2 오디오 포맷으로 만들어 주는 툴 입니다. AAC-LC 의 경우 일부 핸드폰이ㅏ , PSP 등에서 재생이 가능합니다. 만약 변환 할 파일이 MP4 나 AAC 이면 WAV 파일로 디코드도 해 줍니다. 현재 지원하는 OS 언어는 한국어/영어 입니다. 다음 버젼부터 일본어 지원을 고려 중 입니다. 기존버젼에서 부터 변경 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파일 리스트를 richedit 에서 ItemList 로 바꾸었습니다. 가끔 파일이름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 하였습니다. - 인코딩 중 취소 버튼을 누르면 가끔 멈추..
VISTA 에서 DELPHI로 제작된 프로그램이 ALT 키로 생기는 버그 해결법. 얼마전에 소규모 개인 프로젝트를 만드는 노트북을 새로 사고 VISTA 로 OS 를 설치 한 후 .. 새로 라이센스를 받은 DELPHI로 기존 프로젝트를 재빌드 하고 테스트 하던중 .. 놀라운 사실을 발견 하였습니다. 그저 .. ALT 키를 눌렀을 뿐인데 .... 컨트롤들이 폼에서 사라져 버리는 것 이었습니다 ! 아놔 !!! 그래서 바로 코드기어에 가 보니 .. 이런 문제가 이미 다른 사용자들로 부터 포스팅 되어 있어서 해결책이 나와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수 있지만 대략 문제의 원인은 윈도우의 common control 6.0 에서 새로 추가된 메시지가 있는데 이걸 델파이에서 쓰는 컨트롤 유닛들이 처리를 못하는 문제였습니다. ALT 키 하나로 끔찍한 일이 발생 하는 것 이었죠. 해결방법은 간단합..
Sigma 500DG 와 Yanyan 32 TWF 를 광동조로 함께 사용해서 제품 사진 찍어 보기 보통 ISO200 에 조리개 F5.6 으로 시그마 500DG 로만 가까운 사물을 촬영 하기란 여간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 찍어 놓으면 시커멓게 어둡게 나온 결과물이 기다리고 있을 뿐 입니다. 그래서 저는 싸구려 인얀32 와 500DG 를 광동조모드로 함께 사용합니다. 일단 카메라는 M 으로 두고 조리개는 5.6 으로. (선명한 제품 사진을 위해 조아야 합니다) 카메라에 인얀32 를 장착 합니다. 그리고 시그마 500DG 는 MENU 를 눌러 메뉴에 CO SL 이 나올때 까지 눌러 줍니다. 이때 SEL 키를 눌러 조리개를 5.6 으로 조절해 줍니다. 만약 렌즈의 조리개를 5.6 이상 조으신다면 함께 조정해 줍니다. 저는 일편단심 50mm렌즈를 사용합니다. 제가 가진것은 매크로 렌즈가 아니므로 클로즈업 필터..
IE7 기본 검색자로 구글 등록 하기. 구글을 IE7 에 설정 하려면 여러 방법이 있겠습니다만 .. 제가 해 본 방법 중에는 이게 가장 적확한 방법 이라 소개 해 드리고자 합니다. 보통 검색은 네이버를 많이 쓰시는 것 같습니다만 , 제가 애용 하는 것은 구글 입니다. 아마 제가 공돌이라 그런지도 모르지만 ... 자기들 컨텐츠 말고는 검색도 못하는 네이버 하고는 질적인 차이가 있다고 생각 됩니다 . 먼저 다음과 같이 추가 메뉴의 "추가 검색 공급자 찾기" 를 선택해 주세요. 그러면 웹페이지 상에 직접 만들기 메뉴가 보입니다. 여기에 다음과 같이 입력하고 Name은 원하는 대로 바꿔 넣으셔도 됩니다. URL 은 다음과 같이 입력 하세요. 다른 프로퍼티 값이 들어가면 제대로 안되기에 삽질 해서 찾아낸 쿼리 값 입니다. http://www.googl..
서울권 학원 24시간 학원 운영 허가 ??? 2MB 정부에서 슬로건으로 내 걸었던 사교육 폐지 ? 그런데 서울에서는 학원의 24시간 운영을 허락 ? 도데체 이놈의 정부는 뭘 하고자 하는거냐 ? 한나라 의원이라는 무뇌아들이 하는 짓거리들이 정말 기가막히지도 않다 ... 왜 이런것들을 뽑아놓은거냐 ...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0&oid=028&aid=0001943315
헤이리 , 프로방스 동생네가 있는 동네 근처에 헤이리 와 프로방스라고 사진 찍기 참 좋은 곳이 있었습니다. 일요일날 기분 전환도 할 겸 3시간에 걸쳐 찾아 가 보았습니다 . 용인에서 파주까지 가는건 쉽지 않더군요 -ㅁ-;; 들고 간 렌즈가 FA50mm f1.7 과 DA40mm f2.8 단렌즈 꼴랑 두개 뿐이라 다양한 사진을 찍는건 좀 어려웠었습니다. 하지만 뭘 찍어도 다들 이쁘게 나와 주더군요. 그리고 가끔 보이는 펜탁스 유저들이 반가 웠었습니다 ^^
단렌즈 , 금속후드 , 그리고 매력!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요즘 참 많아 졌다. 이젠 어딜가도 DSLR 한두대는 기본으로 보인다. 그만큼 대중화가 되었다고 생각 된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쓰는 렌즈 종류도 다양하겠지만.. 난 오로지 단렌즈 인생이다. 어릴적 아버지들의 가슴에 매달려 있던 필름카메라의 바디들을 떠 올려 보아라. 대부분 표준 50mm 렌즈가 달려 있었을 것이다. 살떄 부터 달려 있어서 - 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그만큼 광학적 우수성이 카메라에 전달 되기 때문이 아닐까? 지금은 1:1 풀프레임 바디가 아니고서는 대부분 75mm 라는 준망원 렌즈가 되어 버리는 50mm 이지만... 여전히 그 사용성은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 된다. 크롭센서 때문에 잃어 버리는 심도가 아깝지만 .. 그것은 내가 필름을 쓰지 않고 매번 원하는 이미지를 얻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