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968) 썸네일형 리스트형 웹브라우저의 컬러매니지먼트 (Color management) 설정하기. 아는 형님의 이글루에 들리니 정말 좋은 정보가 있어서 퍼옵니다. 원래 SLRclub 에 있는 정보라는데 .. ㅎㅎ 파이어폭스3 에서는 이 기능을 지원 한다고 합니다. 설정법은 간단히 주소창에서 about:config 을 쳐 주면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보안상으로 경고화면이 나옵니다. 주소를 못 찾아서 그런게 아닙니다 ^^ [고급 기능 사용 동의] 를 눌러서 각 기능의 설정 화면으로 갑니다. 여기서 gfx.color_management_enabled 를 찾습니다. 위쪽에 검색하기 쉽게 되어 있으니 gfx 라고만 치면 바로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이걸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토글 하여 true 로 값을 바꾸도록 합니다. 그리고 파이어폭스3를 재시작 해 주시면 바로 적용된 화면을 보실수 있습니다. 파이어폭.. 놀라운 토끼 아이콘 들의 제작자를 찾다. 이 수많은 좀 귀여우면서도 엽기적인 아이콘들을 만든 분이 누굴까 항상 궁금 했었습니다. 이번에 찾아 보니 원작자는 중국 여성분으로 , wangmomo 라는 블로그 ID 를 가진 분 이었습니다. 주소는 http://blog.sina.com.cn/wangmomo 입니다. 어디 방명록이라도 있음 글을 남겨 드리고 싶은데 .. 방법을 못찾겠습니다. 죄다 알아볼수 없는 글들이라 -_-; 그나저나 참 귀여우면서도 ... 뭔가 애처러움이 느껴지네요 저 아이콘들~ㅋㅋㅋ -ps- 아이콘들을 ZIP 으로 묶어 보았습니다. 또다시 저가에 놀라운 이어폰을 발견 하다 !!!! 모 싸이트에서 저가 이어폰 들에 대해 써 놓은 글을 보았습니다. 그중에 가장 관심이 간 것이 바로 EXSPACE 의 EX-300 이라는 이어폰 이었습니다. "도데체 어떤 이어폰 이길래 평가가 이렇단 말인가???" 해서 2개를 질렀습니다. 옥X 에서 3400 원 하더군요. 보컬의 소리가 안들린다는 말을 하시는 분들도 계셨었습니다만 .. 대부분 접점 불량에서 발생 하는 문제이기에 사용자 미숙일 가능성이 높아서 꺼리낌 없이 질렀습니다. 좋은 이어폰 하나 사는게 좋을수도 있습니다만 .. 이어폰은 좋아 봤자 이어폰 일 뿐인지라 (게다가 수명도 짧은) 절대 비싼걸 안사기로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 오히려 저가 이어폰이 놀라운 성능이면 다시 보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현재 배송이 완료 되어 들어 보고 있습니다만 . .. You are welcome , 언제 쓰는 말인가? 어느 유명한 분꼐서 You are welcome 이라고 손님이 오시는데 쓰는걸 보았습니다. 손님 모실때 Welcome to ... 는 들어 봤는데, You are welcome 은 ... 다른용어가 아니었던가 합니다. 그래서 외국애들이 지들끼리 물어보고 대답하는걸 보니 - 질문 : You're Welcome? 이 "You're Welcome" 이란건 데체 뭔뜻인가요? 킹왕짱 답변 - 물어본 놈이 고름 : 여행자가 방금 도착 했을때 "잘오셨소" 라고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이게 뭔뜻이냐면 당신이 그들을 봐서 너무너무 좋소~ 라고 할때 쓴다는 말이오. 아 .. 잘 오셨소 라고 쓰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랬구나 .. 근데 ... 아래 댓글들을 보니 .. 이런뜻들도 있다는군요 -_-; 댓글1: 고맙소.. 올림푸스/파나소닉 , 새로운 마이크로 마운트 발표. 원본글은 Dpreview 입니다. (원본 링크 = http://www.dpreview.com/news/0808/08080501microfourthirds.asp) 올림푸스와 파나소닉은 새로운 DSLR의 플립미러가 없는 기존의 포서드 포맷과 렌즈 마운트를 소개하였습니다. 마이크로 포서드 마운트 시스템은 기존의 센서크기 (18 x 13.5mm) 를 그대로 유지하는 반면 미러박스와 광학뷰파인더부를 없애므로서 얇은 크기를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포맷은 3가지의 기술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크게 줄어든 초점위치(마운트로 부터 센서까지의 거리)작아진 렌즈 마운트 부 (6mm 정도 작습니다)2개의 늘어난 렌즈접점. (그래서 11개)플립미러의 기계적인 부분을 제거함으로서 렌즈에서부터 이미지가 맺혀지는 부분이 .. 코카콜라 올림픽 컵. 맥도날드에 가니 500원 더 주고 큰 세트 시켜 먹으면 이런걸 주는군요 . 점심메뉴가 3000~4000 원이라 500원 더 주고 큰걸로 먹고 하나 얻어 았습니다. 물과 커피를 벌컥 벌컥 마셔대는 제 성격에 조금 아쉬운 크기네요 .. 역시 500ml 맥주잔에 마시는게 최곤데 ... ㅋㅋ 그래도 제가 현재 회사에서 사용하는 컵 중에서는 가장 위생적인 컵입니다.(다들 플라스틱) 물컵으로만 애용해야 할듯 합니다. 나는 왜 아직도 Pentax *istDS 를 쓰는걸까? 요즘은 DSLR 의 춘추전국시대 이다. 서울쪽에 국한된 일일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길거리를 다니면 누구나 DSLR 을 매고 사진을 찍는 젊은 남녀들이 늘어났다 는 것을 느끼는 것은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찰칵- 이 소리는 필름카메라에서만 나는 소리가 아니다. 한때 처음 DSLR 을 손에 잡고 사람들 앞에서 사진을 찍을때 듣는 소리는 항상 "필름카메라 예요?" 라는 질문이었다. 하지만 질문을 한 사람에게 사진을 찍은 영상을 LCD 를 통해 보여주면 놀랬던 때가 있었다. 나의 첫 DSLR 은 MINOLTA 의 Dynax5D 였다. 물론 신품은 아니었지만 "왜 비싼돈 들여 가면서 DSLR 을 사서 쓰는걸까?" 라는 나의 의문을 스스로 깰수 있었던 계기가 바로 Dynax5D 였을 것이다. 그런데 .. 웃긴것은 .. I.CODE - Life will be go on ... 필름나라에서 가방 100개를 푸는 행사를 한다고 갑자기 메일로 날렸더군요 ... 호곡~ 이미 가방은 많지만 .. 실제 이름대로 LIFE 상에서 쓰는건 현재 나노프로 가방 하나뿐 입니다. 12"노트북과 Pentax *istDS+DA40mm , NDSL 이 딱 들어가고 나면 공간이 거의 없죠. 아직 리뷰에 당첨된 것도 아닌데 .. 어찌 한번 저 튼실해 보이는 가방을 쓸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딱 12" 노트북에 제 *istDS 가 들어가면 적절한 크기인데 말이죠 . (세로그립을 아예 본드로 붙여 놓은듯이 분리 자체를 안하는 K10D 를 넣고 다닐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 ) 제가 생각하는 LIFE 의 카메라 가방이라면 말이죠 .. 바로 항상 내몸과 카메라가 함께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제 신조.. 이전 1 ··· 210 211 212 213 214 215 216 ··· 2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