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용기 및 분석

(586)
서울대 채상원씨를 보며- 인터넷에 기재 된 한 뉴스를 보고 나니 드는 생각이 있다. '내가 대학교란 곳에서 배운 것이 무엇이 있는것일까?' 나의 경우는 일명 SKY 대라 불리는 서울권에 있는 대학류를 나온것도 아닌 지방대를 나온 허접한 인생일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대학을 다니며 드는 생각은 수십년된 캐캐묵은 이론과 교재로 끝없이 오래된 철학과 문학을 갈구하는 오래된 냄새나는 교육을 가르치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렇지만 나는 그 오래되고 캐캐묵은 교육을 탓하고자 하는 것 이 아니다. 대학생활 내내 자신의 전공을 무시하고 오직 점수만을 따지며 대학생활답지 않은 생활을 하며 살아야 하는 현실과 대학생들 자체를 비판하고자 한다.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그러는지는 난 알 수 가 없다. 공과대학 출신이라 특히나 내가 있던 곳은 대학교 단지 내에..
Auzen X-Plosion PCI2.2 이번에 중고로 구입한 AUZEN X-PLOSION 7.1 CINEMA. 예전부터 대학시절 아르바이트 하며 폐 끼치던 컴퓨터 매장에 있는걸 업어 왔다 ... Dolby DTS 를 지원하고 , 각 OP-AMP 를 교체 할 수 있는 정점이 있는 사운드 카드이다. 물론 OP-AMP 를 교체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좋은 부품을 이미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 죽는 경우에나 교체가 가능하겠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CMI-8738 과는 차원 좀 다른 오디오 카드이다... VIA 사의 Envy24 를 사고 싶었으나, Creative 처럼 Windows7 드라이버 지원이 미비하여 포기하였다. 사용기는 정리되는데로 올리도록 하겠다.
Star Craft 2 beta 스타2 ... 드디어 외쿡아이들의 힘을 빌어 업어왔습니다. 설치및 한글 지원도 (IME 및 일부 번역) 됩니다. 특정 loader 를 사용시 대전게임 정도를 할 수 있군요. 스토리 라인이 된다고 받았는데 ... 어떻게 하는건지를 몰라서 좌절 중 입니다. 아직 안되는건가? 낚인건가?
C-Media 8738 새로운 드라이버 발표. (윈도우7 32,64포함) 한동안 새로운 드라이버 발표가 없어서 기다리고 있었던 Cmedia 에서 2월 9일날 새로운 버젼의 드라이버를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다운로드 : http://www.cmedia.com.tw/EN/DownloadCenter_Detail.aspx?pserno=0&dtype=ALL 이전 8.17.37 드라이버의 경우 Foobar2000 에서 음악을 듣고 있으면 음량이 자동으로 변하는 듯한 불안한 요소가 있었습니다만 이번 버젼에서는 수정된 듯 합니다. 이전 버젼과 동일하게 계약 만료로 Qsound 나 Dolby 는 지원하지 않는군요.. 하지만 빌드가 37 에서 40 으로 향상 되면서 달라진 점은 일단 제가 느끼는 것으로는 음량의 불안한 요소가 사라졌다는 것 입니다. 아쉬운데로 .. 망할 Creative 가 Sou..
애플 덕분에 나오는 말 - 안철수 교수님의 말. 카이스트에 계시는 안철수 석좌교수님의 인터뷰 글을 보았습니다. CBS 에서 했던 인터뷰 내용 이었는데요. (위 해당 글 링크로 직접 확인이 가능) 몇가지 핵심적인 이야기들을 추려 보면... 시장 자체가 불공정하고 왜곡돼있는 구조 속에서는 탄생한 기업들이 제대로 살아날 수가 없습니다. 대기업, 중소기업 간의 거래관행에서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이익을 빼앗아가는 그런 구조가 소프트웨어 쪽에 굉장히 심각한데요. 실력보다는 출신이나 학력을 아무래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회다보니 그런 사람들이 우선 기회 자체를 가지지를 못하는 것 같고요. 아직도 전문가보다는 일반론자, 저널리스트가 득세하는 그런 세상인 것 같습니다. 아직은... 한 분야를 깊게 파는 전문가들은 아주 작은 범위의 일밖에 하지 못하고, 그런 사람이 이렇게..
애플 덕분에 다시 생각해 보는 대한민국의 소프트웨어. 이 글은 쓰는 필자는 총 경력 중 이미 대한민국 모바일계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5년가량을 일한 사람으로서 쓰는 글이 되겠다. 이전부터 이런 글은 여러번 써 왔지만 이제서야 좀 부각이되는 듯 하여 하드웨어의 현실이라는 글에 이어 쓰게 되는 비고록 정도가 될 듯 하다. 필자의 경우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에 허접하게 발을 들인 것이 아주 어릴적 중학교 때 부터 이다. 그당시에 제일 하고 싶었던 것은 프로그래밍을 통해 나만의 게임을 만들고 나만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에 영향을 미친 것들은 그당시 TV 에 나오는 드라마와 자작게임들. 아마 컴퓨터 특공대였나? 지금 생각하면 컴퓨터기술과는 별반 상관 없었던 듯 한데 ... 드라마 시작시 하드디스크와 롤테잎이 막 돌면서 .. 아~ 저것이 컴퓨터 구나 .. 하..
애플 덕분에 드러나는 대한민국의 하드웨어의 현실. 요즘 뜨는 키워드들 을 보면 이렇다 - 애플 , 공격 , IT . 사실 반격이라는 말도 있긴 한데 .. 이건 틀린말이라 본다. 애플이 언제 우리나라 기업에 공격을 당한 적 이 있기라도 했으면 맞는 말이겠지만, 사실 애플은 대한민국에서 누구에게도 공격받아 본 적이 없다. 애시당초 애플에 있어서는 어떤 기업이든 자신들의 상대라 생각 한 적이 없었을 테니까 말이다. 내가 하는 말이 있다. "애플은 애플일 뿐" 삼성의 T-Omnia 와 Haptic 이 처음 나왔을떄 내가 주변사람들에게 한 말이 있다. "삼성이 애플의 아이팟과 아이폰을 모방하려 하고 있다."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알 수 없었겠지만 내 눈엔 딱 몇가지가 그저 삼성의 입장에서 따라가고 싶었던 아쉬움이 여력히 남아 있었다는 점. ..
대한민국 D커뮤니티사 인재채용? 제대로 하는건가? 이번에 친구의 권유로 D사에 Windows Application 개발에 지원을 해 보았습니다. D사라 하면 대한민국에서 N사와 더불어 큰 커뮤니티사로 잘 알려 져 있죠. 경력 개발자로 지원을 하였으니 뭔가 있겠지 했더니 코딩테스트 라는 것이 있더군요. 자, 여기서 생각해 보아야 할 점 두가지 입니다.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지원. 경력 지원자. 그리고 D사 측에서는 이애 해당하는 코딩테스트를 수행 한다고 하니 어떤 문제를 내줘야 정상일 까요? 제가 만약 D사 경력 채용 담당자 였다면 뭔가 그럴듯한 윈도우 구동 프로그램을 던져주고 "똑같이 만들거나 이거보다 나은걸 만들어라" 라고 했을것 입니다. 하지만 메일로 온 문제는 ... 솔찍히 아주 그냥 정신줄을 놓게 만드는 이해가 안가는 것 이었습니다. 법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