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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s Theory by Conspiracy 이 64K demo scene 은 2006년 scene.org 의 1위 작품이다. 제작팀인 Conspiracy 는 이전부터 수준급의 우주를 배경으로 한 demoscene 을 제작해 왔는데, pixel shader 사용이 매우 깔끔하고 흥미진진한 사운드와 구성으로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구동하기 위해서는 pixel shader 를 지원하는 비디오 카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다운로드
Call Of Duty4 에서 등장 하는 AC130 의 실체. Call Of Duty 4 를 플레이 해 본 사람이라면 , 영국의 S.A.S 로 플레이 하다 나오는 공중지원기 AC-130 의 놀라운 파괴력을 직접 느껴 본 사람들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 F 키를 눌러서 화이트아웃 모드로 변경하면 아군은 반짝이는 모습으로 보이고 , 적군들은 그냥 평범하게 보여서 구별이 용이한데 , 여기서 나오는 105mm , 40mm , 25mm vulcan 의 위력은 뭐 ... 무시무시하다. 게임을 하다 문득 떠오른 장면! 올해 여름 , 영화에서 본 장면이 떠오르지 않던가 ? 이 영화의 한장면을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빨간 동그라미 부분이 바로 105mm 로 알고 있는 부분이다 .. 완전 .. 무서운 파괴력. 잘 안보인다 ... 하지만 게임상에 로딩시 나오는 그 부분이 맞..
어느 진정 자신이 키보드 워리어였는지 모르는 사람에 대한 추억 예전에 PARKOZ 란 곳에서 활동하던 때의 추억이다. 지금은 순위에도 못드는 원로멤버가 되어 있는 상태이지만 .. 아련히 떠오르는 어느 사건이 있었다. 때는 대학을 막 졸업 하여 지역모임을 만들고 활성화 시켜 놓고 서울로 올라온 때였다. 직장을 옮기다 보니 서울로 오게 되고 지역모임은 다른 사람이 이끌게 된 상태 였다. 내가 주관하는 모임은 순수한 PC 하드웨어에 대한 마음만을 가진체 건전한 모임을 만드는 것이었고 , 미성년자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었기 때문에 절대 술이 자리에 등장 해서는 안되는 자리를 만드는 것이었다. 그렇다고 필자가 술과 담배를 안하는 것은 아니었기에 - 오히려 그것을 더 지키고 싶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아무튼 , 어느순간 지역모임을 보니 도라는 성을 가진 한 인물이 등잘을 하여 지..
미칠듯이 막혀 대는 오리역-죽전동 길목. 주말 , 쉬는 날만 되면 미친듯이 막혀 대는 곳이 있다. 바로 오리역 부분에서 밀려서 용인 죽전동 까지 차의 행열이 시작 되는 곳이다. 이 줄은 죽전동에 위치한 E-MART 와 신세계 백화점 사이까지 연결 된다. 정말 .. 정말 .. 저긴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생각만이 드는데 .. 사는 동네 이지만 .. 이런거 보면 역시 걷는게 제일 편하다 -_-
부자들만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거 같은 대통령. 드디어 새로운 차기 대통령으로 이명박씨가 선정 되었다. 국민의 선택이 맞는 말이다. 벌써부터 신문에서는 "그는 누구인가?" 라는 글들을 써 대고 있으며 , TV 에서 조차 그의 화려한 과거사를 보여주고 난리다. 범 국민적인 선택이었다고 할 만큼의 놀라운 지지율. 그만큼 경제의 회복이 절실한 마음에서 비롯된 선택 이었으리라. 하지만? 그는 어떤 사람인가? 서울시장으로 있으면서 유지비가 엄청나게 들어가는 인공천인 청계천을 만들어 국민의 혈세를 남발한 사람이 아니던가? BBK 사건의 중심에 선 사람이 아니던가? 자신이 다니던 교회에서 대한민국 서울을 하느님께 받친다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한 사람이 아니던가? 물론 잘 한것도 많은 인물이며 , 타고난 장사꾼의 마인드를 가진 사람임에는 틀림이 없을 것이지만, 그..
Rage 의 일본 이야기 #1 안녕하세요. 지금 부터 쓰는 글은 , 저의 일본에 대한 경험 및 생각을 정리 한 것입니다. 어떤 이익을 위하거나 학문적인 판단을 위하여 기술하는 글이 아니기 때문에 개인적인 부분이 많은 것을 고려해 주시고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엔 네이버 블로그에서 개시를 하려고 했었는데 , TiStory 에서 이어서 개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쪽 원본 = http://blog.naver.com/denkami/40041287827) 나에게 있어서의 일본 나에게 있어 일본은 정리가 잘 된 , 작은 체구의 사람들이 가득한 친절함이 보이는 나라이다. 작은 체형을 가졌지만 균형잡힌 몸들이며 , 동양인들 중 가장 작은 머리크기를 가진 나라일 것이다. 각각 젊은이들의 개성이 특출난 것 또한 특징이라 할수 있을 것이다. ..
오늘은 갑작스레 눈온 날 . 아침일찍 무겁디 무거운 (안그래도 무거운데 .. -_-a) 몸을 일으켜 버스에 몸을 싣고 출근해서 지하철을 갈아 탈 때만 해도 눈이 안왔 었는데 , 강남에서 지하철로 지하를 달리다 신대방역쪽에서 지상으로 올라오니 눈발이 날리고 있더라 는 사실! 2001년에 군대 재대후 눈빨이라면 정말 싫어진 나로서는 출근길이 무척이나 고달퍼 지는 순간 이었다고 할수 있겠다. 구로디지털 역을 벗어나 회사 건물까지 걸어 오는 사이 이만큼 쌓여 가는 눈을 보니 , 군시절 일직하사 달고 꼴딱 밤 새고 다음날 눈치우던 나의 불쌍한 모습이 불현듯 떠오르게 되는 순간 이었다고나 할까? 눈 ... 좋아하는 사람들 말리긴 싫지만 .. 오는건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