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말에 지오를 보러 택사마님 댁에 들렸습니다.
여전히 형수님의 미소는 일품이셨고 ..
지오의 저에 대한 사랑은 부담스러웠네요 .. ㅎㅎ
지오야 ... 넌 남자지 않니 ~~ 삼촌을 너무 좋아 하면 안된단다 .. ㅋㅋ

그리고 형님댁과 함께 가본 덕성여대 앞의 한 수제 햄버거집.
이거 ... 가격도 싸고 양도 대박이고 ...
무엇보다 맛이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 이녀석.

잡종견이라는데 .... 무척이나 귀엽고 순했습니다.
곱슬거리는 털이 .. 마치 ... 아주 어릴적 보던 TV 드라마 - 바야바 가 떠올랐어요.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
  • Favicon of https://www.iambongsu.com BlogIcon 신의손길
    2010.02.03 13:03 신고

    뭔 개가 인형같냐... 잡견이라기 보담은 돌연변이 느낌~ㅎㅎ

  • Favicon of https://dauti.tistory.com BlogIcon dauti
    2010.02.04 02:34 신고

    이시간에 배가 고파서 꾸륵꾸륵거리는데 무심결에 잘못클릭해서 더욱 괴롭습니다 ㅠ ㅠ

  • Favicon of https://supermata.tistory.com BlogIcon 허벅다리
    2010.09.18 12:44 신고

    수제 버거라..
    아쉬운 대로 나가서
    롯데리아나 가야겠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