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촬중이신 아버지.

집안이 ... 저의 영향으로 모두 펜탁스를 씁니다. (DSLR 만)
그래서 아버지도 이젠 후진 DSLR 이지만, 따로 구해드린 *istDS 를 오래 쓰셨네요.
역시 고질적인 느린 AF 때문에 불만이 있으시지만 ..
요즘 나오는 애들은 너무 무겁고 커서 추천해 드리기가 그러네요 -_-a

아무튼 오랜만에 아버지와 함께 집 근처 도로변에서? 벚꽃 촬영을 하였습니다.
필름은 나름 쓰셨었는데 , DSLR 은 아직도 적응중 이신듯 합니다.
어릴땐 정말 니콘 F모 씨리즈 들고 가족을 다 찍어 주셨었는데 .. ^^;
이젠 제가 가족을 열심히 찍어야 할 것 같네요.

이젠 장가를 가라고 하시는데 ...
아직 여친도 없는 인생이라 OTL ..

암튼 아버지와 함께 한 사진도 올려 봅니다~
해당 사진의 저작권은 모두 저에게 있고, 
아버지의 초상권은 아버지에게 있으니 다른 곳에 사용하시는 것은 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 이날은 너무 흐려서 하늘이 하얗게 나와서 오히려 노출잡기가 더 어려웠네요 ...
역시 맑은 날이 이리 저리 사진 찍기엔 최고인듯 합니다 ㅠㅠ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