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그냥 내고 거지같은 헬쥐에 헬쥐 통신망을 쓰는 폰을 벗어 나기 위해 iPhone3GS 를 영입 (from Emily) 하여 폰을 리셋한 다음 기존에 쓰던 iPod touch 들로 부터 어플을 옮기기 위해 iTunes 를 띄우니, iOS 5.1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하네요.

기존에 문제가 되던 배터리 과다 소비나, 커버 플로우의 버벅임, 그외 자잘한 많은 문제들을 수정하였다고 합니다.
일단 iOS 5.0.1 을 쓰고 있던 iPod touch4 의 엄청난 배터리 조루 현상 (WiFi 사용시 급격히 줄어듬) 이 얼마나 해결이 되는지 테스트를 해 본 다음 iPgone3GS 에도 적용할 예정 입니다만 ...

일단 오늘이나 내일 부터는 이제 헬쥐걸 안 써도 되는 기쁜 마음이 드네요.
30만원 후반에 달하는 높은 위약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정이 뚝 떨어지는 망할 헬쥐는 다시는 쓰지 않을 생각 입니다.
주변에 쓴다면 정말 도시락 싸 들고 다니며 말려야 겠습니다.

어제 같은 경우는,MMS 가 네트웍 문제로 봐지질 않아 헬쥐에 항의를 하니 배터리를 뺏다 꼽으라더군요.
지금 2012년이 2G  피쳐폰 쓰는 그런 시대인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 이었습니다만 ..
이 멍청한 헬쥐는 아직도 그런 시대적인 유물적 오류를 벗어나지 못하나 봅니다.

아무튼 업데이트 당일 바로 iPod touch4 를 다시 실험대에 올려 사용 후 기 후기를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_ps_

업데이트 중 ...


업데이트 완료.


  일단 iOS 5.0.1 에서 5.1 로 업데이트 하니, 별다른 문제 없이 바로 구동이 가능 합니다.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