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 검색결과 (3)
  • 삼양 옵틱스 35mm f1.8 렌즈를 발표! 그러나 아직 살 수는 없다..

    24mm 와 45mm 사이에서 조리개 2.8 이라는 살짝 애매한 느낌으로 선택을 하지 못했던 삼양의 AF 35mm 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이 35mm 에 새로운 제품이 나왔다는 소식을 보니, 아 ... 대 놓고 전천후로 나온 느낌, 조리개 1.8 이란 존재에 가장 작은 크기와 가장 가벼운 무게로 드디어 나온 제품이 있었으니, 그 것이 바로 이 것 AF35mm f1.8 입니다. FE 라는 명칭으로 알수 있듯이 SONY E 마운트를 대상으로 나온 렌즈 이며, 당연히 APS-C 인 A6x000 이나 그 이전인 NEX 에서도 사용이 가능 합니다. 물론 화각은 1.5 쯤 곱해져서 52.5mm 정도로 사용 가능 하겠습니다만, 사실 비슷한 수준으로 SONY 의 35mm 제품군에 비하면 가격이나 활용도는 더욱 ..

    사진생활
    2020. 9. 20. 15:05
  • 삼양 옵틱스의 렌즈 스테이션 그리고 AF24mm

    삼양 옵틱스라 하면 필름카메라 시절 부터 다양하게 보이던 수동렌즈들의 대부분이 모두 이 회사에서 나오고 있는 OEM/ODM 이었다는 걸 아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특히자 아직도 집에서 사용가능한 70-200mm f4 렌즈라던가 한동안 Pentax 의 클론 바디를 만들던 삼성의 렌즈들 이라던가, 해외에서 가성비 넘치는 렌즈라 불리는 '이런 브랜드도 있었을까?' 싶은 제품들이건가, 하는 것들을 보면 거의 삼양 옵틱스의 작품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때가 때 인지라, 카메라는 국산이 아니지만, 적어도 새로 사는 제품들은 국산 아니겠는가 란 생각에 이어 몇 배 이상 비싸게 사야하는 제품이 아니더라도 국내에서 충분히 좋은 품질의 렌즈가 나온다면 고민할 필요가 전혀 없다는 점을 기반으로 24mm 렌즈를 구하면서..

    사용기 및 분석/하드웨어
    2020. 7. 5. 21:40
  • 삼양라면 , 노란봉지의 부활인가 ???!!!!

    언젠가 부터 마트에 아주-오래전에, 그러니까 제가 그당시 국민학생(지금의 초등학생)도 전에 동네 아이들과 돈모아 사서 부모님 몰래 부숴먹던 그 라면을 팔고 있더군요. 노란 봉지 라면. 제 기억이 맞다면 ... 포장재가 비닐이 아니었던거 같고 ... 더 얇았던거 같은데 ... 거기까진 확신이 서지 않네요. 아무튼 이 라면. 닭고기 국물맛 이었던 건가요 ? 하긴 이거랑 함께 나오는게 소고기 국물맛이 있으니 이건 닭고기 국물맛 이어야 겠네요 ^^; 주위에 저보다 연세가 많으신 분들의 말씀을 빌리자면 .. 옛날 그 맛은 아니랍니다. 튀긴 기름이 다르기 때문이라고들 하시는 군요. 저는 매번 부숴 먹었던 기억 뿐이라 잘 모르겠습니다만 .. -_-a 뭐 ... 결론은 생뚱 맞지만 라면은 역시 삼양 냐하하하~

    기타등등등
    2009. 10. 17. 1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