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도착 후 처음 먹는 음식 다운 음식 이었던 외국인 여행자의 짧고 강렬한 소감? 되겠습니다. 왜 강렬 하냐구요? 게눈 감추듯 먹었기 때문 입니다.

  약 12 AUD 정도 내고 먹은듯 한데, 애플 사이더는 알콜이 포함된 술 입니다. 몸이 고단하고 힘드니 알콜이 끌리는건 늙어서 인가 봅니다만, 아무튼. 감자에 뭔가 허브같은게 뿌려져 있는데 은근 맛있습니다. 아마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향신료가 좋았습니다.

 장소는 Grill'd World Square ( 홈페이지 )

 건강한 소고기의 나라, 인정합니다. 오늘 저녂에도 소고기 달려야 겠습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걸어 갔다 오니 엄청 강렬한 태양으로 몸이 녹초가 되었습니다.

 호주의 소고기는 사랑 입니다.

Posted by 견족자K rageworx